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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교육/문화 >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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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6-09-06 오전 11: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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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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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 歲寒然後 知松柏之後彫也
자왈 세한연후에야 지송백지후조야니라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겨울이 된 이후래야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르름을 알 ..
[
2016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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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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胡詞亂想 貪圖供養 名實不敷 喜新厭舊.
호사난상 하고 탐도공양 하며 명실불부 하고 희신염구 하느니라.
“이치에 맞지 않는 말로 생각을 어지..
[
2016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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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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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蜜腹劍 笑裡藏刀 籍刀殺人 間而諫仇
구밀복검 하고 소이장도 하고 적도살인 하며 간이간구 되니라
“말은 꿀과 같이 다나 복중에는 칼을 품고 ..
[
2016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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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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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己享受 事不擇人 出言不謹 用心不正
자기향수 하고 사불택인 하며 출언불근 하고 용심불정 이니라.
“자기만 안락을 누리고 일에 사람을 가리지..
[
2016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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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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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直不分 是非不辨 不察究竟 信聽讒言
곡직불분 하고 시비불변 하며 불찰구경 하니 신청참언 하니라.
곡직을 가리지 않고 시비를 변별하지 않으며..
[
2016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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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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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사고 명예를 낚으며 윗사람에게 오만하고 아랫사람을 능멸하며 스승을 배반하여 영화를 구한다. 따로 독립하여 종파를 만드느라. ”
나라..
[
2016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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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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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의 도를 비유하면 멀리 갈려면 반드시 가까운 곳에서부터 출발함과 같으며 비유컨대 높이 올라가려면 반드시 낮은 곳으로부터 출발함과 같다.”..
[
2016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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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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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孝者 善繼人之志 善述人之事者也
부효자는 선계인지지 하며 선술인지사자야 니라
“대저 효라는 것은 선인의 뜻을 잘 계승하여 선인의 일을 잘..
[
2016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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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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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상은 귀천 없이 하나인 것이니라.”
임금이 부모의 상을 당하더라도 귀천을 떠나 3년상을 기본으로 티내지 않도록 하였나니 누군들 제 ..
[
2016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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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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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후하고 믿음으로 대우해주고 녹을 무겁게 여기는 것은 관인들을 권면하는 길이며 시기에 맞추어 부리고 부려짐을 가벼이 함은 백성들을 권려하는 ..
[
2016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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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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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자리에 있어서는 아랫사람을 업신여기지 아니하며, 아랫자리에 있어서는 윗사람을 붙잡지 아니 하니라. 자기를 바르게 하고 남에게 구하지 아니하..
[
2016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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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공자왈맹자왈’<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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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께서 이르시기를 사람들은 모두 나는 지혜롭다고 말하나 그물이나 덫이나 함정 가운데로몰아넣어도 그것을 피하여야 함을 알지 못하느니라.”(중..
[
2016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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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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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과 和를 지극히 하면 천지가 제자리에 편안히 하고 만물이 잘 생육될 것 이니라.”
쉽게 의역하면 일상생활에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편..
[
2016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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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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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악은 들추어내고 남의 선은 감추며 남의 재주 있음을 시기하고 능력을 투기하며 자기의 장점을 자랑하며 남의 단점을 들추어낸다. 사정(四正..
[
2016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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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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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잡은 뒤에 통발을 잊고 뜻을 깨달은 뒤에 말씀을 잊으며 토끼를 잡은 뒤에 올무를 잊고 도를 깨달은 다음에 그 도를 전해준 이를 잊느니..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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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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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책하는 데는 밝고 자기의 허물을 밝히는 데는 어두워 사상도 날려 스스로 용서한다. 삼심도 쓸어버리지 못하고 사상도 날려 보내지 못한다...
[
2016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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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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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은 남에게 손해를 끼치고 자기를 이롭게 하며 재물과 여색에 청결하지 못하니 어진 이를 멀리하고 아첨하는 자를 가까이하며 도의와 체통을 돌..
[
201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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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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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를 나누어 파를 달리하고 나와 남을 분별하며 옳은 것을 반대하여 따로 독립하며 무리를 끌어 모아 당을 이룬다.”
조선시대의 정치상황을 ..
[
201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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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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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말라야 우물을 파고 전쟁터에 나아가서야 창을 간다. 매사에 계획을 세우지 않고 환난이 두려워 다만 일시의 평안을 구하느니라.”
춘추시..
[
201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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