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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남겨둔 채 임차인의 주민등록만 일시 옮긴 경우 대항력

문> 갑은 주택을 임차하여 가족과 함께 입주한 후 거주하고 있던 중 처와 자녀들의 주민등록은 그대로 두고 갑의 주민등록만 사정상 다른 곳으로..
[ 2011년 07월 26일]

간성읍 천혜의 지역 ‘하늘 아래 첫 동네’ 흘리

진부령 정상에서부터 시작되는 흘리(3)와 남쪽 언덕 작은 고개 너머에 있는 흘리(1,2)는 마산봉(馬山峰) 아래 넓은 분지에 아담하게 자리 잡..
[ 2011년 07월 26일]

황연옥 칼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 실감

2011년 7월 6일 밤, 우리 온 국민은 하얗게 밤잠을 설쳤다. 남아공 더반에서 IOC 위원장이 하얀 백지를 쳐드는 순간, “평창 PYENG..
[ 2011년 07월 19일]

금강산 건봉사와 신학문 봉명학교(鳳鳴學校)

관동지방 최초의 신학문 학교인 건봉사 봉명학교는 명진학교(明進學校)의 영향으로 1906년 8월 1일에 개교하여 여러 차례 재개교가 거듭되었고 ..
[ 2011년 07월 19일]

금강칼럼/100세 시대에 당하여 무위평화에 살고 있다

신선한 공기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던 장수촌에 노인은 줄어들고 이제 대도시 노인인구가 늘었다. 많은 말벗이 있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최첨..
[ 2011년 07월 19일]

특별기고 / 태풍의 두 얼굴

얼마 전 제5호 태풍 ‘메아리’가 서해를 통과해 북한 신의주 부근으로 상륙하며 우리나라에 많은 비를 뿌리고 지나갔다. 비록 우리가 사는 영동지..
[ 2011년 07월 19일]

독자투고 / 화재와의 전쟁을 돌아보며

소방방재청에서는 2010년을 화재피해저감 원년의 해로 정하고 소방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최근 3년 평균 사망자를 전년도 대비 35% 감소시키..
[ 2011년 07월 19일]

금강칼럼/우리 생명과 직결된 교통질서

우리의 중요한 질서 중 하나인 교통질서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또는 전류처럼 높은 전위에서 낮은 전위로 흐르는 것과 같이 자연스럽..
[ 2011년 07월 12일]

To. 너무 보고 싶은 할머니께

봄이 시작되려는 줄 알았는데 벌써 5월 끝자락이네요. 안녕하세요~ 할머니, 편지 진짜 오랜만에 쓰는 것 같아요. 생신때만 편지 써 드렸는데...
[ 2011년 07월 12일]

소액임차인의 배당요구권 및 그 행사기한은

문> 저는 2002. 9. 5. 자로 설정된 선순위 근저당권이 있는 서울 소재 주택을 보증금 3,500만원에 임차하여 주민등록을 마치고 입주하..
[ 2011년 07월 12일]

금강산 건봉사 경내의 조형물 석주(石柱)

고성군 거진읍 냉천리 36번지 소재한 건봉사 경내에는 크고 작은 석조물이 산재되어 있다. 그 가운데 눈에 띄게 보이는 것이 조형물인 석주(石柱..
[ 2011년 07월 06일]

남숙희 칼럼/ 부자가 되려면 책상을 치워라

『부자가 되려면 책상을 치워라』. 이 책은 일본 최고의 강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마스다 미츠히로가 지은 책이다. 그가 회사 도산과 ..
[ 2011년 07월 06일]

금강칼럼/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와 지혜의 길

항상 생각과 배우는 입장에 서는 姿勢(자세)는 겸손이다. 어떤 독자 한 여인과 그 남편이 말하기를 “나는 사설과 금강칼럼은 반드시 읽는다”. ..
[ 2011년 07월 06일]

미성년 아들이 열쇠를 몰래 가져가 무면허운전 중 사고를 낸 경우

문> 저의 아들 갑(19세, 무면허)이 제가 출타한 사이에 저의 바지 호주머니에 넣어 둔 열쇠를 꺼내어 저의 21세 이상 한정운전 자동차종합보..
[ 2011년 07월 06일]

이선국 칼럼/ 감탄의 미학

누구든 감탄을 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 대상이 되면 우쭐한 기분마저 든다. 체감의 정도가 일상적으로 느끼는 정도와 크게 다르고 마음속에..
[ 2011년 06월 28일]

금강칼럼/ 신뢰는 행복의 길이다

美風良俗社會(미풍양속사회 : 아름다운 풍속사회)라. 풍은 위로부터 교화요, 속은 아래로부터의 습속이다. 교화를 훌륭히 하고 풍속을 고친다는 것..
[ 2011년 06월 28일]

확정판결로 인한 채권이 10년된 경우 그 소멸시효 연장 방법

문> 저는 12년 전 갑에게 1,000만원을 빌려주었으나 이를 갚지 않으므로 변제기로부터 2년이 지난 시점에서 갑을 상대로 대여금청구소송을 제..
[ 2011년 06월 28일]

독자투고 / 생명을 살리는 연기감지기

할머니 오늘 집에 계셔요! “응 오전에 보건소에 갔다 오고나서 오후에는 집에 있을 거야” 그럼 오후 2시쯤에 방문할께요. 어디 가지마시고..
[ 2011년 06월 28일]

금강산 건봉사의 운파당·목우당대사 비명(碑銘)

건봉사가 중건된 이후 역대 고승들의 부도(浮屠)와 비(碑)가 건봉사 초입에 부도군(浮屠群) 주변에 설치되어 있다. 부도는 스님의 사리나 유골을..
[ 2011년 06월 28일]

황연옥 칼럼/정직하고 부지런한 삶

들녘이 푸르름으로 가득하다. 녹색 옷을 갈아입은 산은 생채기 하나 없이 울창하고 가지치기를 시작한 모들은 바람결에 잎새를 휘날리며 건강하게..
[ 201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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