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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토닥토닥’ 다른 업종 확산 필요

코로나19로 인해 불편한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사람 사이의 정이 메마르고, 경제까지 악화되면서 삶의 질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백신..
[ 2021년 06월 20일]

‘4차 산업시대’ 준비하는 인재양성 교육

고성교육지원청이 고성군과 함께 추진하는 ‘행복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4차 산업시대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난 15일부터 운영..
[ 2021년 05월 18일]

접경지역에 대한 정부지원 확대 필요

고성군을 비롯해 휴전선과 맞닿아 있는 전국 10개 기초지방단체장들의 모임인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가 2021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어 접경지역지..
[ 2021년 05월 06일]

지역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자

고성군이 지금으로부터 14년 후인 2035년 지역의 미래상을 ‘꽃과 아이가 그려가는 평화, 금수강산 고성’으로 설정하는 ‘2035 고성 군기본..
[ 2021년 04월 21일]

코로나19 백신접종 다함께 참여하자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사회의 생활패턴이 비대면 방식으로 변하고 있으나, 아직도 일부 몰지각한 주민들은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등 방..
[ 2021년 04월 09일]

코로나19 ‘함께’ 극복하자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고성지역에서 매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 청정지역이라고 자부했던 주민들은 이번 사태로 인해..
[ 2021년 03월 24일]

양간지풍과 통고지설, 그리고 고성군

지난 1~2일 이틀간 우리지역에 많은 눈이 내렸다. 오랜 가뭄을 해갈하는 역할을 한 이번 눈은 영농기를 앞둔 농업인들에게 단비와 같은 것이었고..
[ 2021년 03월 10일]

코로나19 방심하면 경제 더 나빠져

인류가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코로나19로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확진자가 비교적 적었던 우리지역에서도 설 연휴를..
[ 2021년 02월 24일]

10년간 살려온 ‘작은 등불’

‘10년 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본지가 창간한 이후 실제로 우리지역은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 국도 7호선이 4차선으로 확포장 되고, 원..
[ 2021년 02월 09일]

겨울철 화재예방에 다함께 힘 모으자

희망찬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은 지도 벌써 보름이 훌쩍 지났다. 지난해 우리를 괴롭혔던 코로나19가 사라지지 않으면서 올해도 ‘거리두기’..
[ 2021년 01월 21일]

코로나19 안전 위해 타지역 방문 삼가야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곳으로 여겨졌던 우리지역에서 연말연시에 3번, 4번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지역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 2021년 01월 05일]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희망찬 꿈을 안고 출발하였던 2020년도 이제 1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매년 이맘때면 느끼는 거지만 세월은 참 빠르게 흘러간다. 돌이켜보면..
[ 2020년 12월 23일]

꿈을 버리면 희망도 사라진다

2021년 새해 고성군의 당초 예산안으로 3천8백9억원이 편성돼 고성군의회에 제출되었다. 10년 전인 2011년 예산안이 2천2백67억원이..
[ 2020년 12월 08일]

평화관련 기간망 사업 북쪽에서 시작을

함명준 군수가 지난 20일 강원도청을 방문해 최문순 지사에게 평화고속도로 속초~간성 구간 착수를 강원도 현안 1순위로 지정해 달라는 건의를 했..
[ 2020년 11월 24일]

산불예방에 다함께 동참하자

고성군을 비롯한 동해안이 최근 비가 내리지 않는 건조한 기후가 계속되면서 3년 연속 대형 산불을 겪은 우리지역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
[ 2020년 11월 11일]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면

돌이켜보면 모든 것이 너무도 갑작스럽게 일어났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있기 전인 올해 초만 해도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일이 발생한다는 ..
[ 2020년 10월 29일]

‘화진포역’ 성사에 총력을 기울이자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는 강릉~고성(제진)간 동해북부선 철도 연결사업의 정거장(역)이 고성지역에는 간성과 제진 2곳에 설치될 것으로 알려진 가..
[ 2020년 10월 13일]

순조롭게 진행되는 동해북부선 사업

코로나19와 태풍 피해로 주민들의 삶이 고단한 가운데 우리지역 최대의 숙원인 강릉~남고성(제진역)을 잇는 동해북부선 철도건설 사업이 가시화되고..
[ 2020년 09월 23일]

코로나19·태풍 피해 격려하며 이겨내자

매년 여름 전국의 피서객이 몰리면서 ‘피서 특수’를 누려온 우리지역 경제가 올해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역대 최악의 기록을 남겼다는 보도다...
[ 2020년 09월 09일]

해양심층수 절임배추 특화품목 추진

과거에 비해 소비가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우리민족의 필수 반찬은 김치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주로 겨울철에 ‘김장’으로 담가 먹던..
[ 2020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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