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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미래의 땅 고성’ 발판 마련

민선 7기 고성군은 무엇보다 경제 부흥을 일으키는 활기찬 지역경제를 달성한다는 목표로 달려왔다. 이를 위해 투자유치 목표액을 설정하고, 투자절..
[ 2019년 07월 09일]

격랑의 현대사 살아온 주민들의 아픈 역사 보여 줘

고성은 접경지역에 위치해 치열했던 전투전이 많았던 곳이다. 따라서 유달리 전적비나 기념비가 많을 수밖에 없다. 거진읍 대대리 마을 앞에는 충혼..
[ 2019년 07월 03일]

마산봉에서 진부령을 지나 칠절봉을 넘어 향로봉까지

마산봉 설경은 고성8경 중 수일경이다. 날씨가 좋으면 금강산까지 건너다 보이는 마산봉 일대는 3월이면 보랏빛 얼러지가 눈 속에서 밭을 이루고 ..
[ 2019년 06월 12일]

구곡양장 고갯길이 16㎞에 걸쳐 이어지는 ‘진부령’

이름부터 독특한 소똥령마을= 진부령 정상에서 동쪽으로 약 12㎞정도 내려오면 산 아래 아늑하게 자리한 농산촌마을로, 농가와 비농가가 각각 절반..
[ 2019년 06월 12일]

조선 세종 때 설립된 유학교육기관 간성향교

조선 세종 때 지어진 유학교육기관= 간성향교는 1420년 세종 2년에 간성읍 상리 쇠롱골(당시 용연동)에 설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이전과 중건..
[ 2019년 05월 29일]

남과 북이 절반씩 힘을 합쳐 만든 ‘합축교’

남과 북의 마을을 잇는 북천교량 합축교= 해방이후 1948년 당시 북천교 인근은 38이북에 속하게 되면서 북한지역이 되었다. 이 지역을 통치하..
[ 2019년 05월 29일]

삼국시대 고구려·신라의 변방, 관방유적 많아

관방유적은 국경의 방비를 위하여 내륙이나 해안 또는 섬에 설치하는 보堡나 진鎭, 목책木柵 또는 수책水柵, 포浦, 포영浦營, 행영行營, 성城 등..
[ 2019년 04월 24일]

간성보통학교 전교생 150여명 ‘대한독립만세’ 외쳐

3.1독립선언문 작성에 참여한 만해 한용운 스님과 건봉사와의 인연은 간성까지 이어진다. 당시 만해 한용운스님은 백담사로 출가하여 연곡스님의 상..
[ 2019년 04월 11일]

관운과 무병장수 기원하는 마음에서 성안에 조성

고성군은 간성읍, 거진읍, 죽왕면, 토성면, 현내면으로 나뉘어져 있고, 간성읍杆城邑은 고성군의 소재지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조선왕조실록..
[ 2019년 03월 26일]

아담하고 조용한 가진항, 자연산 ‘물회’의 원조 탄생지

죽왕면 공현진에서 옛 기찻길을 따라 간성 방향으로 가다보면 철로가 사라지고 둥그런 기찻굴이 나온다. 남북으로 내달리던 기찻길은 이렇게 끊기고 ..
[ 2019년 02월 26일]

신라 화랑 사선四仙이 놀았다는 선유담과 가학정

남쪽 산자락과 국도7호선 북향 노변에서 서쪽 150여m 지점 밭이랑 사이에 표석이 하나 있다. 조선 당대의 문장가 우암 송시열 선생의 필체로 ..
[ 2019년 02월 11일]

"조직역량 강화해 새로운 색깔과 성과를 만들겠다"

이경일 고성군수는 지난 1월 29일 본지와 가진 ‘신년대담’에서 “올해는 민선7기 군정을 실질적으로 이끌어나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그러기..
[ 2019년 02월 08일]

고성지역 국악의 맥 이으며 대중화 앞장

아리아리예술단은 지난 2011년 창단한 국악단체로 고성지역 40~80대 40여명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예술단의 이름은 강원도아리랑의 후렴..
[ 2019년 01월 22일]

2019년 기해년 신년사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2019년 기해(己亥)년의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지역민 모두가 슬기를 모아 활력이 넘치고, 모든 군민들의..
[ 2019년 01월 09일]

스뭇개바위 일출 장관·공현진 해변 피서객 붐벼

왕곡마을을 돌아 나오면 쪽빛 바다가 가슴에 와락 안겨든다. 낮달이 걸린 공현진公峴津 바다와 넓은 백사장이 반갑게 맞는다. 남으로 송지호해변과 ..
[ 2019년 01월 03일]

한국전쟁·고성산불에도 온전하게 제 모습 지켜

왕곡마을은 오봉산 아래 아담하게 자리한 민속마을이다. 마을 전체를 감 싸는 산세의 보호로 전쟁통에도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오봉산은 오음..
[ 2018년 12월 10일]

‘고성어로요’ 보존하며 후손들에게 전승

고성어로요보존회는 고성지역 어업인들이 어로활동을 하면서 부르던 노래인 ‘고성어로요’를 보존하며 후손들에게 전승하는 역할을 하는 문화예술단체다...
[ 2018년 11월 27일]

누구나 걷기 좋은 최상의 트레킹 코스

고성지방의 금강소나무는 유난히 붉다. 거북등을 닮은 솔보굿과 푸르른 솔잎은 변함없는 지조와 절개의 상징이다. 5월 노란 송홧가루를 날리는 주변..
[ 2018년 11월 13일]

국내 최초의 해양심층수 개발지역 송지호 앞바다

해양심층수는 태양광이 거의 미치지 못하는 200m 이하의 깊은 바다 속에서 순환하는 바닷물을 말한다. 엄밀한 의미의 심층수는 그린란드에서 발원..
[ 2018년 10월 25일]

아름다운 백사장·얕은 수심 가족단위 피서지 인기

해변은 1976년 7월 1일 개장되어 매년 많은 피서객이 찾는다. 70~80년대 단체별 피서객들이 줄을 이었지만 점차 피서객이 줄고 있는 실정..
[ 2018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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