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발행인 칼럼칼럼/논단우리 사는 이야기독자투고김광섭의 고성이야기장공순 사진이야기법률상담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발행인 칼럼

칼럼/논단

우리 사는 이야기

독자투고

김광섭의 고성이야기

장공순 사진이야기

법률상담

커뮤니티

공지사항

포토 > 오피니언

최종편집 : 2026-09-23 오전 08:57:36 |

출력 :

학대의 대물림은 이제 그만

아이는 모래놀이치료를 시작했고 잦은 감정의 변화를 보였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치료실로 함께 들어간 뒤 화를 내며 구석에 쭈그려 앉은 채 시..
[ 2022년 06월 23일]

양심적으로 살면 행복해진다

그런데 때때로 기본적인 양심마저 저버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자주 목격한다. 양심을 저버리는 사람,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비난..
[ 2022년 06월 10일]

함명준 군수에게 바란다

그는 고성군에서 “아이들은 건강하게 자랄 것이며, 청년들은 희망을 이야기 할 것이며, 가장들은 여유로운 삶을 영위할 것이며, 어르신들은 행복한..
[ 2022년 06월 10일]

어버이날, 현대의 효(孝)

우리 가족도 어버이날을 맞아 모처럼 서해 쪽으로 여행을 계획했지만, 일찍부터 마감된 펜션예약 때문에 여행지를 변경해야 했다. 무엇보다 연로하신..
[ 2022년 05월 27일]

40년 정치인생을 돌아보니

6.1 지방선거가 각 정당의 공천이 마무리되면서 반환점을 돌아 결승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수 공천을 신청했다..
[ 2022년 05월 12일]

‘관광 고성’을 위해 차기 군수에게 바란다

고성군이 울산바위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한다고 한다. 그래서 지난 4월 18일 2024년 개장을 목표로 5백억 규모의 자본을 투자하기로 ㈜성원이..
[ 2022년 05월 12일]

이은해 사건으로 생각해보는 가스라이팅

요즘 핫이슈라면 가장 먼저 이은해사건을 생각할 수 있다. 깜찍한 외모로 끔찍한 짓을 저질러온 범죄자이면서 도망자였던 그녀의 엽기적인 행동이 드..
[ 2022년 04월 26일]

‘자식 농사 어렵다’는 말을 실감하는 요즘

필자가 어린 시절만 해도 부모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최대의 ‘효’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부모의 속을 상하게 하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하였다. 그..
[ 2022년 04월 26일]

부활은 삶의 현실에서 역경을 이기게 한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계시는 동안, 자신이 죽으신 후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제자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실 것을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 2022년 04월 26일]

청와대 이전에 대한 생각

왜 그는 청와대를 이전하려고 하며, 왜 그렇게 서두르는 걸까? 윤 당선인은 현재의 청와대가 내부구조상 문제로 대통령과 참모, 대통령과 국민과의..
[ 2022년 04월 07일]

악재가 숨긴 선물

학생들 다수가 등교를 못하고 있는 관내 여러 학교에서도 비교적 침착하게 수업을 이어가고 있다. 여전히 긴급상황이지만 그동안의 훈련으로 유연하게..
[ 2022년 03월 18일]

‘마라톤 풀코스’ 11회 완주

본격적으로 달리기 대회에 참가한 건 전국적으로 주민 건강증진과 자치단체 홍보를 위해 건강달리기 대회가 붐을 이루던 2000년대 들어서였다. 2..
[ 2022년 03월 18일]

문재인 정권의 내로남불②

그랬던 그가 그와 그의 부인 정겸심 교수가 기소되니 그의 말대로 ①“연관된 적 없다”, “명백한 가짜 뉴스”라고 잡아떼더니 ②딸 논문 저자 등..
[ 2022년 03월 07일]

교통망 확충사업 신속 추진에 힘 모아야

동해안 최북단 지방자치단체인 고성군은 접적지역에 위치해 군사시설보호구역 등에 따른 개발 저해와 함께 서울 등 수도권과의 접근성 부족으로 ‘육지..
[ 2022년 03월 07일]

문재인 정권의 내로남불①

청와대 비서실에는 방마다 ‘춘풍추상(春風秋霜)’이란 액자가 걸려있다고 한다. 중국 명나라 때 홍자성이 쓴 ‘채근담’에 나오는 ‘대인춘풍 지기추..
[ 2022년 02월 16일]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정진하는 새해

아쉬움 속에서도 지난해 큰 보람은 경찰서에서 의경제가 폐지돼 청사방호직 기간제 근로자를 공모했는데 합격한 것이다. 과거의 근무 경험을 살려 청..
[ 2022년 01월 27일]

나누고 함께 하면 행복한 고성

지난해 고성군은 줄탁동시(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어미 닭이 밖에서 쪼고 병아리가 안에서 쪼며 서로 도와야 일이 순조롭게 완성된다)의..
[ 2022년 01월 06일]

새해는 흑호처럼 힘차게 달려보자

언젠가 이 우화를 읽고 웃음을 터뜨렸던 기억이 있다. 나 역시도 복권은 사지 않은 채 막연히 복권 1등 당첨의 주인공을 꿈꾸고 있었기 때문이다..
[ 2022년 01월 06일]

평화를 위해 오신 예수님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1)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2) 평화롭지 못하게 하는 모든 담을 허시고 우리 마음과 삶 가운데 평강을 가득하게 해 ..
[ 2021년 12월 23일]

발달장애인의 권리를 이야기 하다

어려운 이웃 가운데 장애인들은 더욱 어려운 처지에 처해 있다. 특히 지적발달장애인들은 아직도 사회적 인식이 부족해 이들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
[ 2021년 12월 23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좋은날 모임’ 이달의 으뜸봉사..

박혜정 여성의소대 회장 평등문화..

속초해경 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노후 삼포교 재가설 추진..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

자동차 관련 체납 과태료 집중정..

일상을 바꾸는 ‘소확행 시책’ ..

현내면 온기등 나눔 캠페인 추진..

험준한 고갯길 넘으며 전시 임무..

지역사회 안전과 편의성 높여..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