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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총회’에 관심을 갖자

고성군 읍·면 주민자치회가 2025년 주민총회를 열고 2026년에 추진할 다양한 자치 계획을 확정했다는 보도다. 5개 읍·면 중 토성면은 아직..
[ 2025년 09월 11일]

피서 막바지 바가지요금 삼가야

장마로 주춤하던 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지난 광복절 연휴 우리군에 많은 피서객이 방문했다. 이 때문에 고성에서 속초까지 극심한 교통체증이..
[ 2025년 08월 19일]

고성명태축제 지속되어야

최근 고성문화재단이 고성명태축제 25주년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고성군민 대상 설문조사와 관련 일부 주민과 독자들이 명태축제를 폐지하려는 의도가..
[ 2025년 08월 05일]

관광객에게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주자

전국 최고의 청정 수질을 자랑하는 고성군 30개소의 해수욕장이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38일간 일제히 개장했다. 지난주 전국적으로 내..
[ 2025년 07월 26일]

지역주민과 융화하는 것이 안보의 첫걸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직후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하도록 지시한 것은 남북 관계의 신뢰 회복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
[ 2025년 07월 08일]

피서철 ‘특별한 희생’에도 보상 필요

바야흐로 여름의 문턱에 다다르면서 대한민국 제일의 청정함을 간직하고 있는 우리 지역이 많은 관광객들로 벌써부터 몸살을 앓고 있다. 현충일 연휴..
[ 2025년 06월 24일]

경제 살리기 위한 공무원들의 분발 기대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더욱 나빠진 경기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취임 이후 이른바 ‘트럼프 관세’로 인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면서..
[ 2025년 06월 04일]

문화재단의 축제 주관 성과로 이어지길

고성문화재단이 지난해부터 주민들과 공동 주관을 시작한 명태축제에 이어 6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대진항 일원에서 열리는 ‘제5회 저도 대문..
[ 2025년 05월 22일]

‘따뜻한 마음, 이제 우리가 전해요’

지난 2019년 4월 4일 발생한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나 국민들의 성금과 지원 덕분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고성지역 주민들이 ‘따뜻..
[ 2025년 05월 08일]

‘일자리 박람회’가 마중물이 되기를

“고성에선 일자리 찾기가 어려워 도시로 떠날 생각까지 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일자리 기회가 있는 걸 보고 놀랐어요. 이런 박람회가 정기적으로 ..
[ 2025년 04월 24일]

고성수협 대의원 수 즉시 바로 잡아야

고성군수협이 오는 4월 18일 제28대 대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부 선거구의 대의원 정수를 정관 규정대로 적용하지 않아 논란을 ..
[ 2025년 04월 10일]

대통령 탄핵과 내년 지방선거

지난해 12월 대통령의 느닷없는 비상계엄 선포와 이어진 탄핵 정국으로 대한민국이 극렬한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도대체 우리는 언제부터 대통..
[ 2025년 03월 26일]

계절근로자 미리 신청받아 추진 필요

고성군이 농촌의 초고령화로 부족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월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주한 라오스 대사관을 방문해 라오스 노..
[ 2025년 03월 12일]

고성에서 울산바위 탐방길 열리나

토성면 주민들이 10여 년간 숙원으로 추진해 온 설악산 탐방로 개설이 마침내 결실을 볼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이 문제는 본지가 지난 20..
[ 2025년 02월 27일]

울산바위 관망 케이블카로 명칭 변경 필요

‘고성 8경’에 속하는 고성군의 대표 관광상품인 울산바위를 케이블카를 타면서 관망할 수 있는 시설이 추진되고 있다. 이를 놓고 ‘울산바위 케이..
[ 2025년 02월 13일]

철도사업 주민 불편 없도록 살펴야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동해북부선 강릉~제진간 철도건설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노선이 통과하는 마을 곳곳에 토공·교량 등을 구분하기 위한 깃..
[ 2025년 01월 22일]

그래도 찾아온 새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지만 지난해에 발생한 아픈 사건들이 아직 사그라지지 않은 상태여서 그다지 경쾌하지 못한 분위..
[ 2025년 01월 07일]

나라를 둘러보니 눈물겹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산다는 게 힘들어지고 있다. 그저 조용히 자신의 터전에서 열심히 일해서 먹고 살아가는 ..
[ 2024년 12월 23일]

고성에서 대북전단 살포 철회를 권유하며

그동안 주로 경기도 접경지역에서 대북 전단을 살포해 온 단체들이 느닷없이 동해안 최북단 고성지역 해상과 육상에서 살포 작업을 하겠다고 집회신고..
[ 2024년 12월 04일]

화진포 문화재 해제도 함께 추진해야

고성군이 100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화진포 국가해양생태공원’은 생태적 가치와 지형적 특성이 지정 요건에 부합하고, 강원특별..
[ 202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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