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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교육/문화 > 가라홀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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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1-08-25 오전 11:2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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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홀시단 / 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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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가진 냄새가 가장 흉하다고하는데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는 태양아래에서
우리의 껍질은 아지랑이 같은 것
그 흉하고 더러운 세..
[
201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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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홀시단(加羅忽詩壇) / 김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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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산맥 아래서는 해가 일찍 저문다
붉은 노을 끝으로
산 중턱에서 별이 툭툭 불거지는
진부령 소똥령 마을
평상에 나와 앉아 ..
[
201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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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홀시단/홍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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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거나 산책 삼아 오르던 가까운 야산을 오르면서 발 끝으로 부딪혀오는 돌들과 빗물로 깊게 패인 산의 상처가 유난히 도드라질 때가 있다..
[
201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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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홀시단(加羅忽詩壇) 남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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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끊임없는 우리네 삶의 둥지다. 내 어머니가 나에겐 한 분이듯이 고향도 슬플때나 기쁠때나 생각나게 하는 화두다. 얼마나 많은 추억들이 시..
[
201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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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홀시단(加羅忽詩壇) / 황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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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토록
터져오를 듯
빗살무늬 되어 번져오름은
어느 님의 넋일까?
날개 치며 오르는
새들의 뒷모습을 쫓아
환상으로 피어..
[
201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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