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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교육/문화 >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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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0>

“사람들이 음식을 먹고 마시지 않는 이가 없건마는 맛을 아는 이는 드물다.” 맛이란 예술, 인품, 문학, 과학, 논리 등 모든 것에 적용되는..
[ 2015년 11월 11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79>

“군자의 도는 어둑어둑하면서도 날로 빛나 오고 소인의 도는 뚜렷하면서도 날로 사그러지는 것이다.” 시경에 이르기를 비단 옷에 삼 옷을 걸쳐 ..
[ 2015년 10월 2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78>

“남이 한번에 능하거든 자신은 백번을 하고 남이 열 번에 능하거든 자기는 천 번을 할지니라.” 성공은 결코 그리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
[ 2015년 10월 14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77>

“공자께서는 네 가지를 끊으셨으니 사사로운 뜻을 지니지 아니하시고 기필코 하려는 게 없으셨으며 고집하지 않으셨고 나를 내 세우지 않으셨다.” ..
[ 2015년 09월 23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76>

“의지가 굳고 용기가 있으며 꾸밈이 없고 말이 어눌한 사람은 인에 가까 우니라.” 論語 子路편에서 공자는 剛毅木訥하면 近仁이니라고 했다. 강..
[ 2015년 09월 08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75>

“악을 싫어하기를 악취를 싫어하듯 하고 선을 좋아하기를 마치 예쁜 여자를 좋아하듯 하여라.” 악하고 혐오스러운 것을 싫어하고 아름다운 것을 ..
[ 2015년 08월 25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74>

“증자가 말하기를 열사람이 눈으로 보며 열사람의 손가락으로 가리키니 그가 엄할지니라. 이 말은 남을 지켜보면서 잘못한 일이 있으면 손가락질 한..
[ 2015년 07월 22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73>

“군자는 여유있되 교만하지 않고 소인은 교만하되 여유가 없다.” 정치(政治)를 담당하는 군자(君子)가 갖춰야 할 덕성(德性)으로 오미(五美)..
[ 2015년 07월 0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72>

선제(先帝)께서는 창업의 뜻을 반도 이루시기 전에 붕어하시고 지금 천하는 셋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거기다가 우리 익주(益州)는 싸움으로 피폐..
[ 2015년 06월 24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70>

“옛날의 군자는 허물이 있다면 고쳤는데 지금의 군자는 허물을 그대로 밀고 나갈 뿐만 아니라 뒤따라 변명까지 하느니라.” 맹자의 사상을 첫째 ..
[ 2015년 05월 06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69>

“군자의 도는 광대하면서 은미 하니라.” 군자가 행하는 중용의 도는 남의 눈에 않 띄지만 한없이 넓고 커서 미치지 않는 곳이 없나니 그 내용..
[ 2015년 04월 22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68>

“나이(年) 마흔(四十)이 되어서도 미움(惡)을 받는다면(見) 그것(其)은 이미(已) 끝난(終) 것이다.” 나의 몸과 생활을 보호하는 차원..
[ 2015년 04월 0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67>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군자는 화합하나 뇌동하지 않고 소인은 뇌동하나 화합하지 아니 하느니라.” 오늘을 사는 우리는 겉과 속이 다른 행태를 적..
[ 2015년 03월 24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66>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싹이 자라나서도 꽃 피우지 못하는 것이 있고 꽃은 피웠으면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도 있느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기..
[ 2015년 03월 11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65>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사람의 삶은 곧게 삶이 마련인데 곧지 아니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화나 면하고 살고 있음뿐이니라.” 하늘로부터 받은 사람의..
[ 2015년 02월 1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64>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인하지 못한 자는 오랫동안 곤경에서 이겨내지 못하며 또 오랫동안 즐거움에도 처하지 못한다. 인자는 인에서 편안 할 줄 ..
[ 2015년 02월 04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63>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옛사람의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은 행동이 따르지 못함을 부끄러워 했기 때문이니라.” 옛 사람들의 삶의 태도를 예찬하..
[ 2015년 01월 22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62>

“얼룩소의 새끼라도 털빛이 붉고 또한 뿔이 바로 났다면 비록 세상 사람들이 쓰지 않으려 하여도 산천의 신이야 그 것을 버리리오.” 공자께서는..
[ 2015년 01월 0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61>

“부모가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엔 어디까지나 부드럽게 간해야 한다. 내 뜻대로 들어주지 않을 경우라도 반항을 하거나 불만을 품어서는 안 된다. ..
[ 2014년 12월 24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60>

“왕참정의 사류명에 이르기를, 여유를 가지고 재주를 다 쓰지 않았다가 조물주에게 돌려주고, 여유를 가지고 봉록을 다 쓰지 않았다가 나라에 돌려..
[ 201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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