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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교육/문화 >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 : 2013-04-18 오전 09:3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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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6] 땅꼬마 민들레2

꽃 냄새를 실은 봄바람이 화단의 나무를 한바탕 흔들고 지나갔습니다. 빨간 영산홍 꽃잎이 우수수 바람에 떨어졌습니다. 마치 하늘에서 꽃별이 떨어..
[ 2012년 07월 03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땅꼬마 민들레 1

오늘도 해님은 내가 살고 있는 작은 풀밭에 따사로운 햇살을 내려 보내 주십니다. “야, 신난다. 날씨가 따뜻해지니 내 몸 속에 있는 초록이파..
[ 2012년 06월 26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콩새분식 4

오후가 되자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고 천둥과 번개가 쳤습니다. “소나기가 올지도 모르니까, 오늘은 빨리 집에 가거라.” 선생님은 수업이 끝..
[ 2012년 06월 19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콩새분식 3

경미의 말에 아쉬운 표정을 짓던 아이들 얼굴이 환해졌습니다. “얘들아, 너희들 운동장 스탠드에서 잠깐만 기다려줘. 화장실에 들러서 곧바로 갈..
[ 2012년 06월 12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 콩새분식 2

아이들은 모두 교실 안을 둘러 돌아보았습니다. 뒷자리의 소현이만 얼굴을 붉히며 손을 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소현이를 칭찬해 주신 후 약속의 소중..
[ 2012년 06월 05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 콩새분식 1

본지는 이번호부터 시인이자 동화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황연옥씨의 창작동화집 ‘땅꼬마 민들레’에 실린 13편의 동화를 ‘황연옥의 행복한..
[ 2012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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