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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농사 어렵다’는 말을 실감하는 요즘

필자가 어린 시절만 해도 부모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최대의 ‘효’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부모의 속을 상하게 하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하였다. 그..
[ 2022년 04월 26일]

‘마라톤 풀코스’ 11회 완주

본격적으로 달리기 대회에 참가한 건 전국적으로 주민 건강증진과 자치단체 홍보를 위해 건강달리기 대회가 붐을 이루던 2000년대 들어서였다. 2..
[ 2022년 03월 18일]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정진하는 새해

아쉬움 속에서도 지난해 큰 보람은 경찰서에서 의경제가 폐지돼 청사방호직 기간제 근로자를 공모했는데 합격한 것이다. 과거의 근무 경험을 살려 청..
[ 2022년 01월 27일]

나누고 함께 하면 행복한 고성

지난해 고성군은 줄탁동시(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어미 닭이 밖에서 쪼고 병아리가 안에서 쪼며 서로 도와야 일이 순조롭게 완성된다)의..
[ 2022년 01월 06일]

발달장애인의 권리를 이야기 하다

어려운 이웃 가운데 장애인들은 더욱 어려운 처지에 처해 있다. 특히 지적발달장애인들은 아직도 사회적 인식이 부족해 이들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
[ 2021년 12월 23일]

쓰레기 분리수거 제대로 합시다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도 많지만 특히 생활쓰레기의 범람이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시키면서 이를 조금이나마 줄여보기 위해 매립 또는 소각되는..
[ 2021년 12월 08일]

토종 약초 송지호 해방풍(海防風) 예찬

모두가 어려운 요즘 위로와 용기를 주는 매력적인 약초 ‘해방풍’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는 ‘해변의 인삼’, 하늘이 우리 겨레에게 내린 ‘신비의..
[ 2021년 11월 29일]

안전 생활화로 귀중한 생명을 지키자

안전에 대한 안일한 생각, 안전 불감증으로 생명을 잃은 경우 더욱 가슴이 아프다. 많은 재해 중에 자연재해는 피할 방법이 없지만, 노력하면 피..
[ 2021년 10월 27일]

아내의 객실청소 현장체험을 하다

돌이켜보면 내조를 잘 해준 아내에게 일만 시킨 것이 아닌가 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 때가 많다. 아내는 생활력이 강하고 가만 앉아 있는 성격이 ..
[ 2021년 09월 28일]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을 마치고

아동안전지킴이는 아동에게 관심이 있고 덕망과 책임감이 있는 사람을 선발해 배치하고 있다. 필자는 공직에서 퇴직한 뒤 평소 아동을 좋아하고 아동..
[ 2021년 09월 01일]

청정 고성해변을 보존하자

사람은 누구나 지저분한 곳은 멀리하고 보다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삶을 유지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
[ 2021년 07월 23일]

전몰군경미망인에 대해 관심을 갖자

6월 6일 현충일 제66주년 기념일은 코로나19로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는 행사를 갖고 지나갔다. 이제 남은 행사..
[ 2021년 06월 23일]

해양경찰관으로 인생 2막 항해 시작

나는 올해 3월에 40대 중반이라는 나이로 해양경찰 경력직 경위로 임용되어 인생 2막을 항해중이며, 다양한 직무수행 능력을 키우고 현장 경험을..
[ 2021년 06월 20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필자는 베이비부머 세대였다. 부친은 함경도 정평에서 출생해 1.4 후퇴 때 남쪽으로 내려와 모친을 만나 결혼해 2남 2녀를 낳으셨다. 장남인 ..
[ 2021년 05월 26일]

고성군을 ‘에코 힐링’의 고장으로

행정에서 주민들이 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지만, 우리고장의 명확한 슬로건이 없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 2021년 05월 06일]

자연을 보호하자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자연과 함께 살아간다. 자연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 생존하는 그 날까지 자연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고 있다는 현실..
[ 2021년 04월 09일]

인사를 잘하자

우리나라는 예부터 동방예의지국으로 예절에 관해 엄격하게 교육을 했다. 예절 중 가장 기본이 인사이다. 사람을 만나면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
[ 2021년 02월 24일]

2021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그러나 가는 세월을 아쉬워하고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우리는 지난해 예상치도 못한 코로나19로 인하여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냈..
[ 2021년 01월 21일]

드디어 대장암 완치판정을 받다

필자의 어린 시절에는 의학이 발달하지 않아 암에 걸리면 치료 한번 못 받고 저승에 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암은 일단 걸리면 무조건 죽는 무서운..
[ 2020년 11월 24일]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경제적인 발전과 도시화 등으로 가치관이 변하면서 우리가 사는 시대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무관심이 팽배해져 인간의 정을 느낄 수가 없다고 한다..
[ 20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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