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조촌장 그림판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조촌장 그림판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포토 > 교육/문화 >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최종편집 : 2026-11-04 오전 08:53:22 |

출력 :

‘휘이~익’ 숨을 고르다

<작가 노트> 깊은 바다에서 잠수 후 수면으로 올라와 부표를 잡고 참고 있던 숨을 내쉬고 있다. 해남들의 강인한 체력으로 깊은 바다를 품고 올..
[ 2026년 01월 06일]

오리발, 바다 경계선에 걸치다

<작가 노트> 바닷물에 발끝을 담그는 순간 햇빛은 너그럽지만 바다는 언제 돌변할지 모른다. 승패는 욕심과 힘이 아니라 평정심에 달렸다. 물의 ..
[ 2025년 12월 12일]

나비처럼 던지다

<작가 노트> 순간적으로 강하고 부드럽게 몸을 던진다. 어쩌면 바닷속은 격투장과 같다. 잠수하는 순간이 가장 중요한 격투의 순간이다. 상대는 ..
[ 2025년 12월 04일]

잠수하다

바닷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오늘은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생계를 위해 뛰어든 물질, 일단 물에 들어가야 결과를 알 수 있다. 검푸른 바다에 뛰..
[ 2025년 11월 21일]

잠수 준비

<작가 노트> 정명수(66세) 해남은 45년 동안 해남의 삶을 이어 온 2세대 전설의 해남 사나이다. 반복되는 고단한 일상이지만 생계를 위한 ..
[ 2025년 11월 03일]

해녀 어머니와 해남 아들, 입수 전 잠수복 점검

<작가 노트> 검푸른 바다가 삶의 터전인 이들은 늘 위험을 감수하면 살아야 한다. 동해 최북단 저도어장에는 해녀 어머니와 해남 아들이 함께 조..
[ 2025년 10월 15일]

해남, 입수 전 물안경 준비

<작가노트> 대진 해남은 삶의 일터인 동해 최북단 저도어장에서 산소통 없이 잠수복만 입고 수심 깊은 곳에서 조업한다. 새벽 4시경 대진항에 모..
[ 2025년 09월 25일]

해남, 입수 전 집중

<작가 노트> 남자의 물질은 속설과 비웃음을 감내해야 하는 작업이었다. 해녀와 멀리 떨어진 수심 깊은 곳에서 홀로 해산물을 채취하면서 삶을 꾸..
[ 2025년 09월 10일]

   [1]  [2]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개..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전..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순회..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는 ..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봉..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고성소방서 산불 유공자 표창장 ..

사회복지사 연합 명랑체육대회 개..

최신뉴스

어로저지선 인근 바다는 늘 ..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건..  

바다로 유출되는 수자원의 활..  

교통 약자의 안전과 사회참여..  

입수 전, 수경을 닦다..  

고성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원암리 아파트 건설사업… 솔..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