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발행인 칼럼칼럼/논단우리 사는 이야기독자투고김광섭의 고성이야기장공순 사진이야기법률상담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발행인 칼럼

칼럼/논단

우리 사는 이야기

독자투고

김광섭의 고성이야기

장공순 사진이야기

법률상담

커뮤니티

공지사항

포토 > 오피니언 > 칼럼/논단

최종편집 : 2026-07-08 오전 09:12:31 |

출력 :

엄부자모(嚴父慈母)의 이중주 교육

10년 전 프로야구 SK구단이 2007년, 2008년, 2010년 한국시리즈를 제패할 때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리더십’이 회자되었다. ‘엄한..
[ 2018년 02월 21일]

사라짐과 울림이 있는 달에 들어섰다

세밑의 풍속으로 묵은세배(舊歲拜)가 있다. 섣달그믐을 묵은설이라 하여 저녁에 부모나 조부모, 일가 어른들에게 세배를 드리는데, 이를 묵은세배라..
[ 2018년 02월 06일]

아름다운 변화를 위하여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대부분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삶의 윤곽과 성향에 영향을 받게 된다. 살아가면서 상대와의 관계에서 추출되는 ..
[ 2018년 01월 24일]

부채바위와 주상절리

“우리 고장에 이런 명소가 있었나요?” “네, 이 너덜바위는 신생대 3기 현무암 지대로 4기 현무암지대의 제주도보다 먼저 생성되었으니 태어난..
[ 2018년 01월 10일]

한 해의 끝자락에서

어느새 한 해의 끝자락에 서있다. 한 장 남은 달력이 벽에 썰렁하게 걸려있고 두 주 정도 남은 시간들이 일하다 접어 둔 일감처럼 아쉬움과 기대..
[ 2017년 12월 19일]

함께 누리는 성탄의 기쁨

2017년 12월, 성탄의 계절이다. 교회는 물론이거니와 거리마다 마을마다 성탄 장식이 아름답게 수를 놓았고, 은은한 성탄 캐럴이 흘러나온다...
[ 2017년 12월 19일]

수구초심 首丘初心

그는 언제나 고향을 가슴에 품고 살았다. 아마도 겉옷은 이곳을 입었지만 속마음은 그리운 고향 진해를 한시도 잊지 못했던 것 같다. 정지용 시인..
[ 2017년 12월 05일]

김정은, 왜 조용하나

김정은이 잠잠하다. 9월 15일 일본 상공을 넘어 발사한 화성-12형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도발 후 두 달째 조용하다. 노동당 창건일,..
[ 2017년 11월 22일]

늦게 핀 국화

앞마당 한 켠에 늦게 핀 국화가 지나는 행인의 눈길을 끌고 있다. 초가을에 핀 국화는 시들어 가는데 11월이 지나 화분 안에서 꽃망울을 터..
[ 2017년 11월 07일]

세 번째 시화전을 열었다

만추다. 며칠 전 진부령을 지나는데 가을 단풍이 온 산을 수채화처럼 펼쳐 놓았다. 자연의 신비로움에 가슴이 벅차다. 세 번째 시화전을 ..
[ 2017년 10월 24일]

정치의 선순환, 소액다수 정치후원금

2016년 미국 대통령선거 민주당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이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는 과정이 매우 이례적이고 흥미로운 상황으로 전개되었다. 주..
[ 2017년 10월 24일]

추석단상

본래 추석은 정월대보름, 6월 유두, 7월 백중과 함께 보름명절이다. 그 가운데서도 정월대보름과 추석이 가장 큰 명절이다. 대보름은 새해 처음..
[ 2017년 09월 29일]

북핵문제, 대화는 옵션(Option)이 아니다

문재인 정부가 이제야 북핵문제에 있어 대화보다는 제재와 압박이 우선 해결책이라는 걸 인식하기 시작한 것 같다. 비록 아직도 대화의 끈을 놓지 ..
[ 2017년 09월 19일]

금강칼럼 / 정(情)과 한(限)

그러나 최근에는 산업화된 일자리와 주택이 아파트 구조로 이웃과 단절되어 마을 공동체의 행사참여가 힘들어 지고 있다. 대부분 가족들 중심으로 행..
[ 2017년 09월 05일]

취재수첩 / 위압적인 공무원의 태도

고성신문과 같은 지역신문 기자의 주요 임무 중 하나는 군 행정과 지역민을 잇는 역할이다. 기자는 우리 지역 공무원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
[ 2017년 09월 05일]

금강칼럼 /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고성군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기운이 돈다. 2017년 8월의 끝자락이 다가오고 있다. 일주일에 한 두 번씩 화진포 둘레길을 걷는다. 요즈음, 길..
[ 2017년 08월 22일]

금강칼럼 / 건강이 최고야

최장수 노인 이청운은 10살 때부터 중국의학을 배웠고, 산림에서 약초를 채집하면서 장수 관련 비결들을 수집했다고 한다. 40여 년 동안 그는 ..
[ 2017년 08월 08일]

특별기고 / 잘못된 관행의 단절, 조기청산이 답이다

요즘 고성군에서는 사무용품 납품업체 비리와 관련하여 군청직원 다수가 수사를 받고, 군수가 군민에게 사과하는 불미스런 사태가 발생했다. 나 또한..
[ 2017년 07월 18일]

건봉사와 만해의 여인 서여연화 보살

소똥령 마을에 둥지를 튼 지 6년이 넘었다. 진부령 그 긴 고갯길을 함께하는 산비탈에 자작나무는 하얗게 겨울을 기다리고 소나무는 제 홀로 푸르..
[ 2017년 07월 18일]

금강칼럼 / 북한은 핵개발을 중지하라

나는 북한의 실정을 다루고 있는 채널 A의 이만갑(이제 만나러갑니다) 프로그램을 즐겨 시청한다. 채널 담당자는 이 프로그램을 북한에 대한 ‘새..
[ 2017년 07월 04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