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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공천 보다 투명하게 해야

오는 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공천작업이 한창이다. 민주통합당의 경우 9일부터 11일까지 공천신청자를 접수한..
[ 2012년 02월 21일]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린 행정

지난 2006년 경영악화로 문을 닫은 간성읍 흘리 알프스스키장의 슬로프가 멈춘 지 벌써 7년이 지났다. 매년 2월 개최되던 명태축제도 가을로 ..
[ 2012년 02월 14일]

전국 제패한 바이애슬론을 키우자

2월 들어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저절로 추위에 몸이 움츠러든다. 전방 고지를 비롯해 고성군에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는 이..
[ 2012년 02월 07일]

광야를 달리는 선구자처럼

본지가 31일자로 창간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신문 창간을 앞두고 사무실을 얻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주민들을 만나 지역언론의 필요성을 역설하..
[ 2012년 01월 31일]

지중화사업 설명회 참석 저조 문제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간성읍 시가지의 전봇대를 없애고 전기와 통신선을 지하에 매립하는 ‘간성읍 시가지 지중화 사업’이 추진된다고 한다. 보도..
[ 2012년 01월 17일]

스포츠 마케팅 보다 적극 나서야

2012년 새해 우리나라의 화두는 역시 경제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일자리창출과 주민 소득증대라고 하겠다. 고성군도 새해 역점 시책으로 일..
[ 2012년 01월 10일]

번영회 진정한 민간단체로 거듭나나

고성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민간단체라고 할 수 있는 고성군번영회가 지난해 12월 28일 열린 월례회에서 새해부터는 고성군으로부터 보조금을 받지 ..
[ 2012년 01월 03일]

국회의원 후보자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할 입지자들의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났다. 보도에 따르면 속초-고성-양양선거구에 출마할 ..
[ 2011년 12월 26일]

주먹구구식 문화재 관리 업무

지난 2005년 양양산불로 낙산사가 소실되고 2008년에는 국보 1호 숭례문까지 방화로 소실되자 우리 국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었다. 이를 계기..
[ 2011년 12월 13일]

통합 논란, 위기를 기회로 삼자

속초지역 사회단체들의 건의로 촉발된 ‘시·군 통합’ 논란이 지역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현내면과 거진읍은 대체로 무덤덤한 반응이지만, 속초와..
[ 2011년 12월 06일]

시군 통합에 대한 고성신문의 입장

최근 속초지역을 중심으로 설악권 4개 시·군 통합 건의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본지가 지난 23일 긴급좌담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 속초지..
[ 2011년 11월 30일]

시군 통합에 대한 국회의원의 입장은

최근 속초지역 사회단체들이 ‘속초시 설악권 4개 시·군 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통합 건의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이 문제에 무덤덤한 반응을..
[ 2011년 11월 22일]

쌀값 현실화 요구 목소리 귀기울여야

한 해의 농사를 마무리하는 시기인 요즘 지역에서는 정부의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을 올려달라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일부 마을에서..
[ 2011년 11월 15일]

명태축제 지역경제 활성화에 비중둬야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제13회 고성명태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이번 축제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축제 ..
[ 2011년 11월 08일]

불을 보듯 뻔한 일인데…

고성군이 정치망어업인들의 숙원이자, 관광 고성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정치망어구 건조장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을 무시하..
[ 2011년 11월 01일]

인구유입에 역행하는 도시정책

한때 6만명에 이르던 고성지역의 인구가 현재는 절반인 3만명선으로 크게 줄었으며, 지금도 계속 감소 추세에 있다는 것은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알..
[ 2011년 10월 25일]

국도7호선 확포장 민원처리 확실해야

국도 7호선 간성~현내 4차선 확포장 사업 가운데 송죽~반암 구간 900m가 기존 도로를 살리지 않고 4차선과 합쳐지는 것으로 진행돼 준공 후..
[ 2011년 10월 18일]

고성명태축제의 성격

고성명태축제위원회가 지난달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제13회 고성명태축제 종합실행 계획을 확정지었다. 개최시기는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4..
[ 2011년 10월 05일]

지역 명소 복원해 관광자원화 하자

우리나라보다 비교적 못사는 동남아시아의 나라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한류 열풍이 중국을 거쳐 경제대국이라고 자처하는 일본까지 휩쓸고 있다. 뿐만 ..
[ 2011년 09월 28일]

행정은 서비스 산업이다

고성군이 9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민등록등본 등 필요한 민원서류를 전화로 신청받아 우편으로 배송해주는..
[ 2011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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