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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중도금 지급 후 토지공유자 중 1인 사망 시 소유권이전 방법

문] 저는 7명이 공유한 토지를 매수하였는데, 공유자들이 공유자 중 甲에게 그 토지 매도에 필요한 모든 권한을 서면으로 위임하여 주었으므로 甲..
[ 2018년 01월 10일]

한 해의 끝자락에서

어느새 한 해의 끝자락에 서있다. 한 장 남은 달력이 벽에 썰렁하게 걸려있고 두 주 정도 남은 시간들이 일하다 접어 둔 일감처럼 아쉬움과 기대..
[ 2017년 12월 19일]

함께 누리는 성탄의 기쁨

2017년 12월, 성탄의 계절이다. 교회는 물론이거니와 거리마다 마을마다 성탄 장식이 아름답게 수를 놓았고, 은은한 성탄 캐럴이 흘러나온다...
[ 2017년 12월 19일]

수구초심 首丘初心

그는 언제나 고향을 가슴에 품고 살았다. 아마도 겉옷은 이곳을 입었지만 속마음은 그리운 고향 진해를 한시도 잊지 못했던 것 같다. 정지용 시인..
[ 2017년 12월 05일]

강원도 옛 문인들의 발자취를 찾아서

11월 18일, 우리문학회 둥지를 틀어주신 강원고성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우리는 푸르른 하늘을 등에 업고 강원도 출신의 옛 문인들의 발자취를 찾..
[ 2017년 12월 05일]

화재예방의 시작은 작은 관심으로부터

아침·저녁으로는 두꺼운 옷을 입어야 할 만큼 날씨가 쌀쌀해진 지금 소방서는 화재예방과 진압을 위해 다시 한 번 분주해진다. 소방청 국가화재정..
[ 2017년 11월 22일]

김정은, 왜 조용하나

김정은이 잠잠하다. 9월 15일 일본 상공을 넘어 발사한 화성-12형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도발 후 두 달째 조용하다. 노동당 창건일,..
[ 2017년 11월 22일]

늦게 핀 국화

앞마당 한 켠에 늦게 핀 국화가 지나는 행인의 눈길을 끌고 있다. 초가을에 핀 국화는 시들어 가는데 11월이 지나 화분 안에서 꽃망울을 터..
[ 2017년 11월 07일]

가 을 편 지

그 웅장한 설악산이 그토록 푸르름을 자랑하더니 어느덧 고운 단풍은 우수수 낙엽되어 갈 바람에 떨어져간다. 때가 되면 단풍들고 낙엽지면 떠나..
[ 2017년 11월 07일]

세 번째 시화전을 열었다

만추다. 며칠 전 진부령을 지나는데 가을 단풍이 온 산을 수채화처럼 펼쳐 놓았다. 자연의 신비로움에 가슴이 벅차다. 세 번째 시화전을 ..
[ 2017년 10월 24일]

정치의 선순환, 소액다수 정치후원금

2016년 미국 대통령선거 민주당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이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는 과정이 매우 이례적이고 흥미로운 상황으로 전개되었다. 주..
[ 2017년 10월 24일]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불법촬영범죄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불법촬영범죄는 계속 증가하다가 지난해 5,185건으로 다소 줄어들었으며, 여성 피해자의 비율이 81.8%로 압도적..
[ 2017년 10월 24일]

추석단상

본래 추석은 정월대보름, 6월 유두, 7월 백중과 함께 보름명절이다. 그 가운데서도 정월대보름과 추석이 가장 큰 명절이다. 대보름은 새해 처음..
[ 2017년 09월 29일]

북핵문제, 대화는 옵션(Option)이 아니다

문재인 정부가 이제야 북핵문제에 있어 대화보다는 제재와 압박이 우선 해결책이라는 걸 인식하기 시작한 것 같다. 비록 아직도 대화의 끈을 놓지 ..
[ 2017년 09월 19일]

향후 수령할 공무원 퇴직연금이 재산분할의 대상이 되는지

협의이혼의 경우 재산분할청구권에 관하여 「민법」제839조의2는 “①협의상 이혼한 자의 일방은 다른 일방에 대하여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
[ 2017년 09월 19일]

금강칼럼 / 정(情)과 한(限)

그러나 최근에는 산업화된 일자리와 주택이 아파트 구조로 이웃과 단절되어 마을 공동체의 행사참여가 힘들어 지고 있다. 대부분 가족들 중심으로 행..
[ 2017년 09월 05일]

취재수첩 / 위압적인 공무원의 태도

고성신문과 같은 지역신문 기자의 주요 임무 중 하나는 군 행정과 지역민을 잇는 역할이다. 기자는 우리 지역 공무원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
[ 2017년 09월 05일]

문화제안 / 고성군이 만해 선양사업 앞장서서 추진해야

만해정신의 씨앗으로 세워진 민족의식과 근대 개화문명에 선각지 건봉사= 만해 한용운은 1908년 5월 근대문명이 발달한 중심부를 직접 보려는 마..
[ 2017년 08월 22일]

금강칼럼 /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고성군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기운이 돈다. 2017년 8월의 끝자락이 다가오고 있다. 일주일에 한 두 번씩 화진포 둘레길을 걷는다. 요즈음, 길..
[ 2017년 08월 22일]

금강칼럼 / 건강이 최고야

최장수 노인 이청운은 10살 때부터 중국의학을 배웠고, 산림에서 약초를 채집하면서 장수 관련 비결들을 수집했다고 한다. 40여 년 동안 그는 ..
[ 2017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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