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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170량(兩)을 세번 나눠주고 이자만 받아

강원도 관찰사 정태호(鄭泰好, 1837~ ?)는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온양(溫陽), 자는 대래(臺來)이며. 서울 출신이다. 사릉(思..
[ 2012년 10월 09일]

“동고(東庫)와 객사 다시 짓고, 허물어진 청사 헐어내”

군수 이인정(李寅正, 1799∼1876)은 조선후기의 문신, 본관(本貫)는 전주(全州)이며, 자(字)는 공직(公直)이다. 효령대군의 15대손..
[ 2012년 09월 18일]

대부분 군민들이 건립…송재의 불망비는 건봉사에서

군수 구음(具음, 1614~1683)은 조선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능성(綾城), 자는 차산(次山)이며 호는 명곡(明谷)이다. 증조부는 사민(..
[ 2012년 09월 11일]

선정비와 별개로 새마을운동 관련 비석도 존재

군수 이준구(李埈九,생몰년 미상)는 간성읍지(杆城邑誌) 선생안(先生案)에 따르면, 1904년(광무 8), 12월에서 1906년(광무 10), ..
[ 2012년 09월 04일]

군수 성준길 추사비 18기중 가장 오래된 비석

군수 성준길(成俊吉, 1579~1624)은 조선 중기의 무신, 본관은 창녕, 자는 수재(秀哉)이다. 1608년(선조 36) 무신년에 무과에 급..
[ 2012년 08월 21일]

군수재직시 백성 구휼·학문장려 등 선정 기려

『수성읍지』(1897년 편찬) 선생안(先生案)에는 “이도식(李道植, 1816~?). 본관은 전주(全州), 음보(蔭補)로 벼슬에 나와 1874년..
[ 2012년 07월 03일]

고성향토문화연구회 18개의 새로운 비문 찾아

예로부터 금석문의 정의를 보면 돌이나 쇠붙이에 새겨 넣은 글씨나 그림이라고 한다. 금석에 새긴 문자나 도형은 쉽사리 마모되지 않고 오랜 세월 ..
[ 2012년 06월 19일]

이곳이 우리나라의 소주(蘇州)와 항주(抗州)일 것

조선 말기의 유학자 최숙민(崔琡民, 1837~1891)은 1885년(고종 22)에 간성을 지나다가 청간정을 방문해 시문을 남겼다. “청간정이..
[ 2012년 06월 12일]

간성에서 선정 베푼 관찰사·효녀 등 기려

만경대는 군사시설보호구역내 지번 54-10, 54-11번지에 소재하고 있다. 이곳에는‘만경대(萬景臺)’와‘청간정(淸澗亭)’두 개의 암각서가 남..
[ 2012년 06월 05일]

“따지고 보니 팔경 가운데 으뜸이 옳습니다”

1710년(숙종 36) 간성군수 권익륭(權益隆)은 만경루가 무너지자 새로운 정자를 세우게 된다. 조선 후기의 시인이자 유학자인 삼연(三淵) 김..
[ 2012년 05월 22일]

청간정 남쪽에 한 층 높은 건물 있으니, 만경루라 하였다

관동팔경은 시대에 따라 약간씩 달랐다. 간성의 청간정이 관동팔경에 속하는데, 삼척부사 허목은 간성의 영랑호를 대신 들었다. 이중환은 택리지에..
[ 2012년 05월 14일]

바닷물 부딪치는 곳에 무지개가 생겨났다가 곧바로 없어져

상고시대의 이름난 산천은 유람의 장소가 아니라 하늘과 인간이 교통하는 곳이었다. 이렇게 자연의 대상이었기에 대개 유람을 촉발하지는 않았다. 일..
[ 2012년 05월 08일]

화가들이 그린 풍경을 보고 시 지어

고대로부터 산천을 존중하는 풍속이 있었던 우리 민족은 어떤 지역의 대표적인 산은 그 신령스러움으로 그 지역의 국가나 공동체를 보호한다는 의미로..
[ 2012년 04월 24일]

“뾰족한 바위들 푸른 하늘 아래 팔짱낀 듯”

일찍이 간성의 대표적인 명소인 만경대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호연지기(浩然之氣)’의 기상을 가지게 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이러한 배경에는 ..
[ 2012년 04월 17일]

“일만 경치 구름처럼 달려 눈에 들어오네”

오늘날 만경대는 청간정과 달리 약 백 여 년을 감춰져 있었다. 『간성읍지(杆城邑誌), 수성읍지』에 따르면 만경대 주변의 초루는 1893년(고종..
[ 2012년 04월 10일]

“기묘한 구경거리를 다 헤아릴 수 없었다”

만경대 주변의 樓·亭은 관동팔경(關東八景) 중 하나인 청간정의 명성(名聲)에 가려져 이름조차 생소하게 만들어졌지만 실질적으로 청간정이 부각되는..
[ 2012년 03월 27일]

청간정과 만경루가 별개의 건물로 존재

17세기 말 18세기 전반에 활약했던 겸재 정선(鄭敾, 1676~1759)은 이전 시기의 실경산수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남종문인화풍을 습득하여 ..
[ 2012년 03월 20일]

시대에 따라 다른 이름 … 현재는 군사보호구역

관동팔경의 樓·亭·臺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풍류를 즐기고 빼어난 경치를 문학으로 읊어, 산수 유람의 거점이 됨과 동시에 문학의 산실이 되었..
[ 2012년 03월 13일]

樓(누)·亭(정)은 건축물, 臺(대)는 비건축물

우리나라에서 경관이 수려한 곳에 가면 으레 樓·亭·臺가 있기 마련이다. 누정(樓亭)은 드러나고 튀어나게 자리 잡은 것이 아니라 조금 높은 언덕..
[ 2012년 03월 06일]

청간정 이전에 만경루 존재 … 와편만 남아

예로부터 관동지역인 동해안에 명승지가 많기 때문에 일찍이 우리 선인들은 그 빼어난 경관을 자랑삼아 여덟 곳의 명승지를 불러 ‘관동팔경(關東八景..
[ 201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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