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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교육/문화 >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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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59>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진실로 인에 뜻을 두면 악한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니라.” 공자는 사회지도층에 대한 가르침을 폈다. 여기서는 위정자로서 ..
[ 2014년 11월 2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58>

“임금을 섬기는 데는 자기가 맡은 일에 신중하고 녹은 나중에 생각 할 지니라.” ‘논어’ 雍也(옹야)편에서 번지에게 仁에 대해 어진 사람은 ..
[ 2014년 11월 12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57>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나는 나면서부터 알고 있는 것이 아니요. 옛것을 좋아하며 부지런히 찾아 배운 사람이니라.” 안다는 것은 바로 온고이지..
[ 2014년 10월 28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56>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게 마련이라는 뜻이다. 예를 숭상하며 인으로의 정치를 주장하신 공자께서 덕과 고독의 관..
[ 2014년 09월 30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55>

군자는 정의를 가장 숭상해야 하니 군자가 용기만 있고 정의를 모르면 난동을 일으키고, 소인이 용기만 있고 정의를 모르면 도둑질을 하게 되느니라..
[ 2014년 05월 13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54>

“공손하면 업신여김을 당하지 않고 관대하면 많은 사람의 지지를 받고 신용이 있으면 남이 일을 맡기며 민첩(맡은 일을 빨리 처리함)하면 공적을 ..
[ 2014년 04월 22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53>

“하늘이 장차 이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에는 반드시 먼저 그 심지를 지치게 하고 뼈마디가 꺾어지는 고난을 당하게 하며 그 몸을 굶..
[ 2014년 04월 08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52>

공자님이 이르시기를 군자는 두려워할 일이 세 가지가 있으니 천명을 두려워하며 큰 인물을 두려워하며 성현의 말씀을 두려워해야 할지니라. 우리가..
[ 2014년 03월 25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51>

군자는 곧고 바르나 소신을 맹목적으로 고집하지 않는다. 자기의 소신과 주장을 다른 이 에게 알리고 전파하고 사회에 적용시켜 사회를 변혁하고 ..
[ 2014년 03월 11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50>

“어진사람이란 자신이 나서려고 하는 곳에 남이 서게 하고, 자신이 이루려고 하는 것은 남이 이루게 한다. 가까이 있는 자신에게 남의 처지를 ..
[ 2014년 02월 25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49>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며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하니 지자는 동적이며 인자는 정적이며 지자는 즐겁게 살며 인자는 장수한다. 朱子에 의..
[ 2014년 02월 05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48>

“까마귀가 어미새의 은혜에 보답하려는 마음으로 조모가 돌아가시는 날까지만 봉양하게 해 주십시오.” 저는 불행하게도 일찍이 부모를 잃어 생후 ..
[ 2014년 01월 21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47>

“노인들을 편안하게 하여 드리고, 벗들에게는 신의를 지키며 젊은이를 따뜻하게 감싸주려 해야 하느니라.” 노인들을 편안히 해 드리려는 마음은 ..
[ 2014년 01월 08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46>

“닭 잡는데 어찌 소 잡는 칼을 쓰겠느냐.” 孔子와 공자의 제자 子遊와의 사이에 오고 간 말 가운데 나오는 말입니다. 자유가 武城 지방의..
[ 2013년 12월 24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45>

“벼슬자리가 없음을 걱정하지 말고 벼슬자리에 설 자기의 자격을 근심하며,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알려질 만한 일을 하고자 노력을 ..
[ 2013년 11월 20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44>

이익만을 위하여 행동하면 원망을 많이 받게 되느니라.” 이익이 되는 일이면서 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 것이라면 취하려 한다. 절약이 그 대표적..
[ 2013년 11월 06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43>

“오직 어진 사람만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미워할 수 있느니라.” 사람은 항상 자기본위에서 생각하고 자기본위로 판단하며 자기본위에서 행동하..
[ 2013년 10월 22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42>

“인후한 마을에 사는 것이 좋으며 그러한 곳을 택하여 살지 않으면 어찌 지혜롭다 하리요.” 사람은 그가 태어난 고향을 가장 사랑 하며 그리워..
[ 2013년 10월 08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41>

“조상께 제사 지낼 때에는 조상이 살아 계신듯 하고 신에게 제사 지낼 때에는 신이 계신듯이 하렸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몸소 제사에..
[ 2013년 09월 1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40>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유야 너에게 안다는 것을 가르쳐 주마, 아는 것을 안다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참으로 아는 것이니라.” 由는..
[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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