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조촌장 그림판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조촌장 그림판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포토 > 교육/문화 > 김하인 연재소설

최종편집 : 2018-05-01 오후 02:26:48 |

출력 :

[연재소설] 내 아버지, 그 남자 <9>

어떤 친구들은 대놓고 노골적으로 반대했다. -네가 새로운 사업을 하겠다고? 자영업? 야…… 웬만하면이 아니라 반드시 네가 지금까지 밥 먹고..
[ 2015년 01월 22일]

[연재소설] 내 아버지, 그 남자 <8>

여자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조금씩 사나워지고 무신경해지고 뻔뻔해지는 거야 세월 탓일 거다. 그녀는 이 년 전 아파트 반상회에서 만난 이웃..
[ 2015년 01월 07일]

[연재소설] 내 아버지, 그 남자 <7>

기업은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 부품! 조직을 움직이는 하나의 톱니바퀴나 너트로 쓸 뿐이란 것을 오랜 직장 경험을 한 그는 너무나 잘..
[ 2014년 12월 11일]

[연재소설] 내 아버지, 그 남자 <6>

문제는 그 죄를 책임을 지고 누군가 옴팡 뒤집어써야만 했다. 사건 해결을 위해선 희생양이 필요해진 것이다. G회사는 수뇌부이자 직접 지시자..
[ 2014년 11월 12일]

[연재소설] 내 아버지, 그 남자 <5>

한마디로 영업직이 목을 건 매출에 그들이 절대적 영향력을 가진 까닭에 제약회사 영업직원들에게 있어 의사나 약사는 생사여탈권을 거머쥔 사람들이다..
[ 2014년 10월 28일]

[연재소설] 내 아버지, 그 남자 <4>

-내가 왜 그렇게 미친놈처럼 일하는데? 다 너희들을 위해서다. 나의 피와 땀이 서린 노동으로 너희들이 자라고 인생을 준비하는 이상 난 너희들에..
[ 2014년 10월 15일]

[연재소설] 내 아버지, 그 남자 <3>

한마디로 목표 달성 못 하면 미련 없이 사표를 내라는 거다. 이윤 추구가 기업의 당연한 목표. 일보전진은 용인해도 매출순위가 뒷걸음질 치는..
[ 2014년 10월 15일]

[연재소설]내 아버지, 그 남자 <2>

-충분히 알아들었어요. 아빠 일이니까 아빠가 알아서 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 수범이는 벌떡 일어나 자기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딸은 ..
[ 2014년 08월 27일]

“슬프고도 강한 남자이야기”

고성군에 정착해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한류작가’ 김하인의 작품이 본지 독자들을 찾아간다. 이번호부터 연재되는 김하인 장편소설 ‘내 아버지..
[ 2014년 08월 12일]

[연재소설] 내 아버지, 그 남자 <1>

경상북도 구미, 금오산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세원약국. 잿빛 하늘로 인해 건물 외벽에 붙어 보랏빛 줄기만 남은 담쟁이 넝쿨이 을씨년스럽다...
[ 2014년 08월 12일]

   [1] [2]  [3]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