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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고(故) 함택열 선생님

그 해 4월 초순경 부친이 병석에 눕자 장남이었던 나는 가사 일을 돕기 위해 5월 초순경 친구 편으로 선생님에게 자퇴서를 전달했다. 그런데 얼..
[ 2020년 09월 23일]

쓰레기 무단 투기를 근절하자

그런데 아직도 쓰레기를 지정된 장소에 버리지 않고 무단으로 투기하는 사례가 우리 주변에 많다. 지역 곳곳을 걷다보면 담배꽁초를 비롯해 일회용 ..
[ 2020년 08월 25일]

옥수수와 감자

옥수수 장사를 바라보니 문득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났다. 산과 밭뿐이었던 어린 시절의 먹거리는 온통 옥수수와 감자를 이용한 음식이었다. ..
[ 2020년 08월 04일]

친절을 생활화 하자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삶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가정, 학교, 사회생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하루에도 몇 번씩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자연..
[ 2020년 07월 20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며

우리나라가 현재 경제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국민들이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보통 순국선열은 ..
[ 2020년 06월 24일]

삶의 애환이 살아 숨쉬는 ‘장날’

나는 어린 시절 토성면의 한 어촌에서 태어나 20년 이상 그곳에서 성장했다. 속칭 애기미(아야진)에서 장이 서는 교암(데리바위)까지 리어카에 ..
[ 2020년 05월 07일]

바른 생활습관을 갖도록 노력하자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버릇이 있고 생활습관이 있다. 한번 잘못된 버릇은 고쳐질 수가 없다. 좋은 버릇은 평생토록 따..
[ 2020년 04월 08일]

결혼기념일 36주년,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지금 생각하면 지난 36년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아련하오. 너무나도 바쁘고, 뒤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오직 앞만 보고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아왔던..
[ 2020년 03월 10일]

2020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아쉬웠던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밝아왔다. 경자년은 흰색의 경(庚)과 쥐를 뜻하는 자(子)가 더해져 흰쥐의 ..
[ 2020년 01월 21일]

2019년을 보내면서

2019년 새해 첫날 간성의 명산인 고성산(해발 291m)에 올라 일출을 바라보며 나의 꿈과 가족의 건강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소원성취와 고성..
[ 2019년 12월 26일]

할머니 학생

젊은 버스기사는 “할머니! 그건 학교에서 하구요, 버스에서는 성인요금을 내세요”라고 중얼거리며 불만스러운 듯 애꿎은 경적만 눌렀다. 만약 내 ..
[ 2019년 12월 11일]

무단횡단을 하지 맙시다

횡단보도를 이용하기가 그렇게도 어렵고 힘이 드는 것일까?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피해자인 보행자뿐만 아니라 가해자인 운전자에게도 평생 씻..
[ 2019년 11월 06일]

웃어른을 공경하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 어느 철학자의 말이 생각난다. 인간은 어머니 품속에서 태어나 유년기와 소년기를 거쳐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라는 ..
[ 2019년 10월 10일]

나라사랑 태극기를 달자

공식적으로 태극기를 다는 날은 1년 365일 가운데 겨우 일곱 번이다. 나라사랑 애국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주어진 권리이..
[ 2019년 09월 10일]

담배꽁초 길거리에 버리지 말자

나는 고성군의 한 어촌마을에서 태어나 63년 동안 한 번도 이곳을 떠나지 않고 평생을 고성군이 좋아서, 고성군처럼 살기 좋고 인심 좋은 곳을 ..
[ 2019년 08월 21일]

김유정 문학촌을 다녀와서

고성문학회 회원 5명이 의기투합하여 춘천시에 있는 김유정문학촌에서 진행한 ‘제18회 문학특강’을 듣기 위해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
[ 2019년 08월 06일]

운봉리 숭모공원 지속성 존중돼야

이는 지역 출신의 독립운동가 5인인 이근옥 선생 문명섭 선생 김연수 선생 그리고 김형석, 이석규 선생을 기리고 있는 고성군의 유일한 항일운동과..
[ 2019년 07월 12일]

문암리 작은 공방과 고성관광 활성화

백도항으로 가는 길목인 문암리 마을에 작은 공방이 있다. 오래된 옛집을 그대로 살려 문을 연 공방은 귀촌한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공방은 갤러..
[ 2019년 06월 19일]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마을

내가 살고 있는 농촌 마을에 아기 울음소리가 끊어진지 오래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도 없고 몇 년 전에 귀촌한 가정의 김씨네 아들딸이 중고등학..
[ 2019년 06월 05일]

박경리 문학공원을 다녀오다

새가 지저귀는 소리에 새벽이 깨어난다. 호수처럼 그리움을 간직한 푸른 바다는 분주한 고깃배와 갈매기들의 노래로 나를 반갑게 맞아준다. 갯바위에..
[ 2019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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