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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칼럼 / 독일에게 배우다② 베를린 장벽과 통일독일

20세기 지구상 대표적인 분단 민족이 한국, 독일, 중국이었다. 그러나 독일은 이미 27년 전 철의 장막이 무너졌고, 남은 나라가 우리나라와 ..
[ 2017년 02월 28일]

금강칼럼 / 봄은 왔는데 봄이 아니다

지난 주 말, 서울에서 출판사 사장이 나를 만나러 왔다. 아니, 나를 만나러온 게 아니라 내가 바다 근처에 살고 있으니 가슴이 하도 답답해서 ..
[ 2017년 02월 13일]

독자투고 / 사랑은 크루즈를 타고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토성면주민자치위원회의 선진지 견학에 참가했다. 묵호에서 일본 돗도리현까지 왕복으로 크루즈 여행을 하면서 48년간 못난 ..
[ 2017년 02월 13일]

기고 / 범죄로부터 안전한 가게 만들기

지난 1월 13일 새벽, 춘천의 한 편의점에서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침입한 강도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0만원을 빼앗아 ..
[ 2017년 02월 13일]

금강칼럼 / 정의(正義)가 실종된 대한민국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특검과 대통령 탄핵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심판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분명한데 대통령과 그 주변인들..
[ 2017년 01월 24일]

특별기고 / 화목보일러 따뜻한 만큼 화재예방 필수

지난해 10월 말에 화재예방을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세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 써 해가 바뀌어 1월이다. 비록 예년 보다는 따뜻한 겨울..
[ 2017년 01월 24일]

기고 / 치매환자의 안전,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치매는 이미 발병되면 속도를 늦추는 것이 가능할 뿐 완치가 어려워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상처와 부담을 주는 질병이다. 중앙 치매센..
[ 2017년 01월 24일]

금강칼럼 / 새해에 바라는 소망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부리의 닭 울음소리가 신나는 아침을 알립니다. 이제 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역사 속으로 흘러가고, 새롭게 달려야 하..
[ 2017년 01월 10일]

독자투고 / 방학아르바이트, 이건 알고 가자

겨울방학 시기를 맞아 각급 학교의 학생들이 다양한 이유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기 시작한다. 그러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를 모집하는 기업..
[ 2017년 01월 10일]

금강칼럼 / 독일에게 배우다

독일은 통일도 그렇지만 합리적이고 검소한 그들의 국민성과 튼실한 경제력 역시 우리에게 배울 점이 참 많은 나라다. 제1차와 제2차 세계대전의 ..
[ 2016년 12월 27일]

종교칼럼 / 평화와 기쁨의 성탄절

어김없이 연말이 되었습니다. 연말연시의 기간은 모두가 차분하게 보내기를 바랄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달려온 한 해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되돌..
[ 2016년 12월 27일]

기고 / 정치자금법에서의 기부(寄附)

기부(寄附)란 말을 인터넷 사전에서 찾아보면 ‘자선 사업이나 공공사업을 돕기 위하여 돈이나 물건 따위를 대가 없이 내놓음’ 이라고 나와 있다...
[ 2016년 12월 27일]

금강칼럼 / 3차 대통령 대국민 담화, 소회

어제(11월 29일) 있었던 4분여 남짓한 대통령 담화를 시청하고 난 뒤 필자 첫 느낌은 “숨이 막힐 만큼 답답하다!”였다. 무엇인가 가슴에 ..
[ 2016년 12월 08일]

독자투고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셨나요?

올해 들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등 동장군이 벌서부터 기세를 부리고 있어 화기취급이 늘어남과 동시에 화재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
[ 2016년 12월 08일]

“물고기를 잡고 소금을 팔아서 먹고산다”

조선 숙종 때의 문신이자 학자인 미수 허목(許穆, 1595~1682)은 1664년 간성군수로 떠나는 한 친구(朴吉應, 1598∼?)에게 보낸 ..
[ 2016년 12월 08일]

금강칼럼 / 대통령의 남은 애국심을 기대한다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무너졌다. 최순실 사건 관련 편성된 국가예산이 3,569억 원이란다. 정말 한심하고 답답하다. 일국..
[ 2016년 11월 23일]

종교칼럼 / 어떻게 살 것인가

아! 지금 민심은 뿔났다. 어쩌자고 속이고 또 속이고. 남을 속이고자 하는 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자 하는 것과 같다. 잘못을 저지르고..
[ 2016년 11월 23일]

범국민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

심정지 발생은 예측하기 어렵고, 예측되지 않은 심정지의 60~80%는 가정이나 직장 기타 공공장소 등에서 빈번히 발생한다고 한다. 심정지가 ..
[ 2016년 11월 23일]

기행문-운봉리 어르신들의 효도관광

운봉리 마을에서는 11년째 매년 농사일이 마무리되면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도관광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25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지난 1..
[ 2016년 11월 23일]

장기간 염정에 의한 풍화로 암석에 구멍 생겨

(1) 고성군 『통계년보』= 지금의 문암2리는 옛 지명은 괘진리(掛津里)이다. 마을지명과 인구현황을 언급하고 있는 것은 1759년 서술한 ..
[ 2016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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