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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교육/문화 >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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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38>

“공자님이 냇가에서 말하길 지나가는 모든 것은 흐르는 물과 같구나, 밤낮없이 멈추지 않는구나.” 공자님이 어느 날 냇가에서 흐르는 물을 보고..
[ 2013년 08월 06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37>

“공자께서 네 가지를 근절하셨으니 자의대로 하는 일이 없었고, 집착하지 아니하고, 고집을 안부리고, 자기만을 내 세우는 일(생각하는 일)은 없..
[ 2013년 07월 16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36>

온은 온화하면 후함이오, 양은 쉬우면서도 곧음이오, 공은 씩씩하면서 공경함이오, 검은 조절하고 억제함이오, 양은 겸손함이니라. 이 다섯 가지..
[ 2013년 07월 02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35>

“교만하고서 망하지 않은 사람은 아직까지 없다.” 교만한 사람은 군중들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므로 옛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망하지 않은 사람..
[ 2013년 06월 19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34>

군자는 한가지 구실밖에 못하는 기물이나 기계가 아니다. 지덕체를 구비한 전인적인 인간이 되어야 한다. 子貢 問君子 子曰 先行其言 以後從..
[ 2013년 06월 04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33>

“벗을 사귐에 자기만 같지 못한 자를 사귀지 말 지니라.” 공자는 유익한 벗이 셋이오 해로운 벗이 셋이라 했다. 곧은 사람과 벗하고 진실한 ..
[ 2013년 05월 21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32>

공자 가라사대, 공교로운 말과 어진 색을 보이는 사람은 인을 실현하는 이가 적으니라. 교언은 말을 번지르르하게 늘어놓은 말재주를 말하는 것이..
[ 2013년 05월 0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31>

“양고깃국이 비록 맛이 좋다하나 뭇사람의 입을 고르게 맞추기는 어렵다.” 사람의 모습은 각기 다를 뿐 아니라 그들이 가지는 성격 또한 다를..
[ 2013년 04월 18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30>

“맹자께서 이르시기를 착함을 널리펴 사악함을 막는 것이 경에 이르는 것이요, 내 임금이 모자라다 함은 적일 것이니라.” ‘높게 만들려면 반..
[ 2013년 04월 03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29>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지혜 있는 사람은 미혹되지 아니하고, 인한 사람은 걱정하지 아니하고 용감한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 2013년 03월 19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28>

“빈천은 누구나 다 싫어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비록 정당한 방법으로 얻은 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부당한 방법으로 벗어나려고 노력하지 않는..
[ 2013년 03월 05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27>

공자께사 말씀하시기를 “부귀는 사람들이 다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정당한 방법으로 얻은 것이 아니라면 그것에 처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부자..
[ 2013년 02월 22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26>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제사 지내지 않아야 할 귀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은 아첨하는 것이고, 정의로운 일인 줄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것은 용기..
[ 2013년 02월 0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25>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 바로 잘못이니라.”(위영공 29) 자기의 잘못으로 얻어진 결과를 바로 잡지 못함은 일상을 망치고 추락의 ..
[ 2013년 01월 22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24>

“임금은 임금다워야 임금이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신하고 아버지는 아버지다워야 아버지이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자식이니라.” 논어(論語) 안연편에는..
[ 2013년 01월 08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23>

맹자께서 이르시기를 부모의 뜻에 따르지 아니하면 자식이라 할 수 없느니라. 맹자께서 “인의 핵심은 어버이를 섬기는 것이고 의의 핵심은 형을..
[ 2012년 12월 1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22>

맹자가 이르시기를 부모의 마음을 (기쁘게 함을) 얻지 못하면 사람이라 할 수 없느니라. 효에는 두 가지가 있느니라. 그 하나는 양지의 효요..
[ 2012년 12월 04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21>

효경에 身體髮膚 受之父母 不敢毁傷 孝之始也라 “신체의 모든 터럭이나 그 피부라도 모두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이니 이를 감히 훼손하거나 상처내지..
[ 2012년 11월 2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19>

“여자는 몸과 마음을 백옥 같이 가져서 아름답고 결백하며 다정하여 진흙 속에 묻혀도 오염되지 아니하고 금속처럼 유혹에 따라가지 말아야 하느니라..
[ 2012년 11월 21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19>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순응한다” 라는 말과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정신을 집중하여 임하게 되면 하지 못할 것이 어디 있겠는가?” 사람..
[ 2012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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