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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가공건조상품 부가가치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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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 고사리 재배단지조성 사업설명회 … 국산 고사리 선호로 소득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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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8:35 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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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은 고사리 재배단지와 가공시설을 활용해 가공건조상품을 생산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유통시켜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한)는 지난 15일 오후 3층 농업인교육관에서 고사리 관련 영농단체 등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친환경 고사리 재배단지조성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친환경 고사리 재배단지조성 사업소개에 이어 고사리 재배현황 및 전망에 대해 살펴보고, 보조사업 대표자로 두루봉 영농법인 함형진 대표를 위임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특히 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판매마케팅을 추진해 직거래로 소득을 증대시키는 성과를 거둔 현내면 명파리 홍연수씨의 우수사례가 소개됐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고사리 재배사업은 타 밭작물에 비해 단위 면적당 소득이 높아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고사리 재배현황은 명파리 6.0ha, 야촌리 2.1ha, 기타마을 1.0ha 등 고성군 전체 9.1ha이다.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국산 고사리 선호 소비층이 많아져 우수재배기술 및 소비자 직거래시는 향후에도 많은 소득이 향상 될 수 있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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