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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119센터 이창봉 소방위 특별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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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화재와의 전쟁’ 유공 … “국민의 안전 위해 목숨바쳐 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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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9:45 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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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속초소방서 간성119안전센터(센터장 유중근)에서 근무하는 이창봉씨(56세, 사진)가 소방방재청에서 실시한 ‘2010 화재와의 전쟁’ 유공으로 지난달 27일 지방소방위로 특별 승진했다.
이번 특별 승진자는 전국 14개 시·도에서 각 1위를 한 소방서에서 14명이 선발됐다.
강원도는 전국에서 우수평가를 받았으며, 강원도내에선 속초소방서가 1위를 차지해 이번 특별 승진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창봉 소방위는 고성출신으로 타지에서 직장생활을 해오다 35세인 1993년부터 늦깍이 소방관으로 입문한 뒤, 각종 주요 사건·사고 현장에서 인명구조 등 재난현장에 주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데 앞장섰다.
특히 지난 2005년 낙산사 및 고성군 명파리 일대 산불 발생 때는 적극적인 화재 진압활동을 해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를 방지하는데 기여했다. 또 2010년에는 영웅소방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이창봉 소방위는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지역 주민과 동료 소방관들에게 칭송을 받고 있는 모범적인 소방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창봉 소방위는 “당연히 해야할 의무이자 사명감이기에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며 목숨바쳐 임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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