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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일꾼 ◇원암리 엄기인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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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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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9:56 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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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참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해야죠.”
토성면 원암리 엄기인 이장(55세)은 작년 초부터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역주민들과 합심해 운영하고 있다.
엄 이장은 이 사업으로 인해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지만, 더 많은 투숙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대명콘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관광객을 위해 메밀꽃과 참두릅나무 및 찰옥수수 단지를 조성해 다양한 마을 소득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마을 이름을 풀이한 ‘참살이 으뜸바위 마을’ 표지석 주위에 하천부지 3천평을 임대받아 계절별 체험장을 조성, 수익사업을 극대화 하고 있다.
또 고성의 남쪽 관문을 오가는 관광객들을 위해 봄에는 두릅, 가을에는 메밀, 초여름에는 찰옥수수와 유채꽃 단지를 조성해 먹을거리와 볼거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엄 이장은 대보름 맞이 행사 및 전통놀이사업, 경로사상을 기르는 어버이날 행사 등 마을화합을 위한 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또 마을 주민들을 위해 팔각정(원암정)을 세우고 주변에 3종 5가지 운동시설을 설치해 장수마을로 만들 계획이다.
옛 지명인 토성면 장천리가 고향인 엄 이장은 토성면 이장단협의회 사무장도 맡고 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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