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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1리 ‘버섯마을’ 한마음 잔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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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안녕과 소득증대 기원 … 새로운 음식 맛보기·슬리퍼 멀리 날리기
표고버섯으로 유명한 토성면 도원1리 ‘도원 버섯마을’(이장 마수일, 56세)이 지난 18일 한마음 잔치를 열고 올 한해 주민들의 안녕과 소득증대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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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3:55 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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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표고버섯으로 유명한 토성면 도원1리 ‘도원 버섯마을’(이장 마수일, 56세)이 지난 18일 한마음 잔치를 열고 올 한해 주민들의 안녕과 소득증대를 기원했다.
마을회관 앞 공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80여명의 주민이 참가해 새로운 음식 맛보기, 슬리퍼 멀리 날리기, 윷놀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새로운 음식 맛보기 코너에서는 마을에 사는 양식조리사가 버섯탕수육과 오향갈비찜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음식을 선보여 주민들이 맛있게 먹었다.
또 슬리퍼 멀리 날리기 코너와 윷놀이는 주민들이 두팀으로 나눠 경기를 하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해부터 새롭게 이장을 맡은 마수일 이장은 “우리 마을은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유한 마을”이라며 “주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잘 사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원 버섯마을은 표고버섯과 산채(버섯, 두릅, 곰취 등), 송이채취, 토종벌꿀 등의 특산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 떡메치기, 전통놀이체험, 굴피액자 만들기, 옛날 순두부 만들기, 다도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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