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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일꾼 ◇송포1리 이덕용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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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삼림이 잘 조합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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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3:57 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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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거진읍내에서 5분 남짓한 거리에 있는 송포1리는 1반부터 3반까지 50가구 100여명이 거주하는 작은 마을이다.
6년째 이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송포1리 이덕용 이장(61세,사진)은 오늘도 어김없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15년전 고성군에서 초·중학교를 마치고 타지에서 학업과 직장생활을 하다 1995년 귀농한 그는 “처음엔 귀농해 먹고 살기만 해도 좋겠다 생각했는데 주민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지금은 펜션도 운영하며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며 “이만하면 성공한 것이겠죠?”라고 말했다.
송포1리는 몇해전 보조 금 3천만원을 받아 산책로를 재정비해 삼림욕장으로활용하고 있다. 마을주변에 5천평 규모의 배 농사를 짓는 과수원이 있고, 거진 앞바다가 훤히 보여 펜션단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 이장은 “바다와 삼림이 잘 조합되어 있는 송포1리를 아름답고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힘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봉사도 적극적이고 주변과의 유대관계도 원만한 그는 올해 고성군 이장단 협의회장을 맡았다.
“나보다 더 열심히 하시는 분도 많은데 어깨가 무겁습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마을과 고성 발전에 헌신하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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