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꿈과 보람을 가꾸는 사랑의 배움터”
|
|
학교탐방 / 대진초등학교
|
|
2011년 05월 26일(목) 14:01 4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김형섭 교장 | ⓒ 강원고성신문 | ‘꿈과 보람을 가꾸는 사랑의 배움터.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대진어린이.’
대진초등학교(교장 김형섭)는 동해안 최북단에 있는 어촌학교이자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새롭게 감행하는 전교생이 80명인 작은 학교다.
대진초등학교의 교육현실은 농업과 어촌이 공존하는 여느 농어촌마을과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인다.
경제여파의 현실속에서도 공생할 수 있는 원동력은 지난 2009년 새로 부임한 김형섭 교장의 힘이 컸다.
김 교장은 부임한 그해부터 지역주민과의 가교역할 및 학교 동문들의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인적공유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그 시작으로 명파초등학교(교장 장영수)와 합동으로 마술공연을 열어 문화적 혜택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교양강좌를 개최해 지역 특성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문화강좌 혜택의 기회를 제공했다. 학부모 및 동문회,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학교가 되기 위해 학부모 공개의 날도 운영했다.
이밖에도 체험활동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는 현장체험 학습의 기회를 마련했다.
대진초교는 대진교육인증제 및 학교방송부 운영, 특기신장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과 학교 가정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과후 돌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특색 있는 학교다.
또 강원도교육청 자율선도학교로 지정돼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형섭 교장은 “대진 꿈나무들의 육성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참여와 실천을 통해 새로운 학교로 거듭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장은 “학교 뒤편에 위치한 양식장이 폐쇄되면서 우범지대가 되고 있다”며 “최근 사회 이슈인 아동 성폭력의 우려가 있어 행정에서의 도움이 적실하다”고 말했다. 박승근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 |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