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고성문학회 회원작품 릴레이특집여성-여당당노인-노년시대청소년-1318종교-더소울이선국의 <길에서 금강산을 만나다>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고성문학회 회원작품 릴레이

특집

여성-여당당

노인-노년시대

청소년-1318

종교-더소울

이선국의 <길에서 금강산을 만나다>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획/특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방화시대 부응하는 청소년 자치활동

고성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참여위원회’운영 … 청소년 정책에 주체적으로 참여

2011년 05월 31일(화) 18:23 16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청소년수련관이 입학사정관제를 위한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구성하고, 청소년 권익증진 및 의식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고성 관내 학교별 추전대상자 15명 내외로 구성되며, 연간 3회 이상 회의를 갖도록 하고 있다. 임기는 1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는 청소년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정책의 수혜자인 청소년들이 청소년 관련 정책결정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자신들의 의사와 욕구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 참여위원회의 대표적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축제 운영활동인 축제부스운영 및 자원봉사활동 연계, 청소년 도보 캠프 등을 들 수 있다.
이 밖에 청소년수련시설 모니터링, 청소년프로그램 모니터링, 모니터링 결과보고서 및 청소년수련시설 개선방안 논의 등의 종합 모니터링을 운영하고 있다.
또 평가회를 개최하고 다음해의 사업 계획안을 논의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 이영주 위원장(고성고 2년, 여)은 “청소년 참여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다”며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자치활동이 청소년 권익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 “수혜자들의 정책들이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의사와 욕구들이 효율적으로 운영 되게끔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회장은 “정책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도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지역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