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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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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고성군 등 4개 자치단체와 합동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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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1일(화) 18:36 1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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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용범)는 올 여름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의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ZERO)를 위해 지난 23일 오후 2시 회의실에서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고성군을 비롯해 속초시, 강릉시, 양양군 등 4개 자치단체 관계자와 한국해양구조대 등 민간단체 업무담당자 등 21명이 참석해 안전요원 배치 및 시설 점검, 구조장비 운용상의 문제점 보완 등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속초해경 관할 해수욕장은 총 51개로 지난해 동해안 북부지역의 해변을 찾은 물놀이객은 1,100만명이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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