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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잡이 50대 어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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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문어 연승줄에 걸려 … 대진 동방 0.8마일 해상서 조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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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07일(화) 11:12 1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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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문어잡이를 나갔던 50대 어부가 조업 중 바다에 빠져 그물에 걸려 숨진 채 발견됐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고성군 대진 동방 0.8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G호(2톤, 문어연승) 선장 김모씨(55세, 현내면)가 조업 중 바다에 빠져 연승줄에 걸린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께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H호 선장이 문어잡이 연승줄에 걸린 채 바다에 떠 있는 김씨를 발견했으며, 같은 해역에서 조업하던 D호와 함께 인양해 대진항으로 이송했다. 김씨는 119에 의해 속초의료원으로 후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최초 발견자인 H호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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