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5월 마지막 휴일 장식한 ‘산사음악회’
|
|
금강산 건봉사, 고전과 현대가 어우러진 음악공연 … ‘등공대’ 해탈의 길 산행도
|
|
2011년 06월 07일(화) 11:43 17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5월의 마지막 휴일인 지난달 28일 오후 1시 천년고찰 금강산 건봉사에서 산사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산사음악회는 전국에서 참여한 걷기 행사 참가자와 신도들이 사찰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고전과 현대가 어우러진 음악 공연과 스님들의 설법을 들으며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트로트의 왕자’ 박현빈을 비롯해 고구려 북팀 공연, 행불선원 합창단의 음성공양, 새울 전통타악진흥회의 판소리, 가야금 협연 등이 진행됐다.
이어 오후 2시20분부터는 건봉사 스님들이 만일 법회를 마치고 살아있는 그대로 공중으로 날아오르면서 몸을 벗어 버리고 마음만 부처의 연화세계로 들어갔다는 ‘등공대’ 해탈의 길 산행이 진행됐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