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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중앙 가교역할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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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전 의원 한나라당 속초-고성-양양 조직위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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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07일(화) 12:15 1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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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역현안인 춘천~속초 고속철도의 조기착공, 서울~양양 고속도로 조기 완공, 금강산 관광 중단으로 붕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신명을 다해 일할 것을 다짐합니다.”
지난 2일 한나라당 비상대책위 회의에서 속초-고성-양양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된 정문헌 위원장(46세, 사진)은 “지역주민과 당원 여러분의 기대와 바람이 무엇인지 잘 살펴, 더욱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가짐으로 민의를 따르겠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지역발전은 1+1=2의 방식으로는 따라갈 수도 이룰 수도 없다”며 “한 사람 한 사람 당원역량의 결집, 속초-고성-양양의 지역역량 결집, 각 단체 등의 집단역량 결집을 통해 기본역량이 단순한 합 이상의 힘을 갖도록 하는 시너지 창출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정 위원장은 현재 지역구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으로 “중앙과 지역이 서로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꼽고, “신임 조직위원장으로서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고 이어주는 가교 역할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원만하고 소탈한 성격으로 국회 및 중앙정부 인사들과 두터운 친분을 맺고 있으며, 학계와 국회에서 통일외교안보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 위원장은 청와대 통일비서관과 고려대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동국대 객원교수와 재단법인 유암문화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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