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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탐방/오호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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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자라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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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5일(수) 12:37 1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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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문희 오호초교 교장.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 죽왕면 황포길 28에 위치한 오호초등학교(교장 최문희)는 1924년 4월 1일 오호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한 이래 현재까지 총 졸업생 3,083명을 배출한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는 고성의 명문 초등학교로 현재 전교생 41명과 병설유치원 9명, 교직원 13명이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
‘꿈과 희망이 자라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목표로 아름다운 교육환경 속에서 바른 심성과 개성을 키워가는 인재를 기르기 위해 Hi Flower 오호(아름다운 꽃, 향기로운 꽃, 개성 있는 꽃이 되게 하자)를 정립하여 실천하고 있다.
Hi는 늘 반갑게 인사하는, 그리고 높은 이상과 실력을 뜻한다. Flower는 사계절 꽃피는 우리 학교와 그 안에서 큰 뜻을 품고 자라나는 오호 어린이들을 상징하는 것으로 아름다운 꽃 가꾸기는 안정된 환경 속에서 바른 인성을 기르는 예절바른 어린이로, 향기 나는 꽃 키우기는 알찬 교육과정으로 큰 꿈을 키워가는 실력 있는 어린이로, 개성 있는 꽃 피우기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한 내가 최고 되는 개성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자아발전, 자기성장을 위한 질 높은 교육과 다양한 소질을 계발하기 위한 드럼, 댄스스포츠, 사물놀이, 그리기, 영어 등의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과 보육교실을 우수 강사 초빙을 통해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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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또한 학교특색교육인 학급별로 ‘재미있게 익히는 한자 공부’를 통해 졸업할 때까지 6급 이상의 한자 급수취득을 목표로 열심히 한자를 익히고 있다. 실천 위주의 인성교육을 위해 다양한 체험학습을 계획하여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봄소풍(강릉·양양 일대) 등을 실시하였고 DMZ박물관, 학생수련활동, 물놀이, 도시체험학습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6월 중에는 10회에 걸쳐 평생교육으로 어머님들의 꽃누리미 교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 행사나 여러 가지 면에서 학부모들과 총동창회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기 때문에 학교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오호초등학교 최문희 교장은 “총동문회 회원들과 학부모님께 항상 감사를 드리며 전 교직원은 도시에 뒤지지 않는 학교 시설 확충과 다양한 교육과정 접목으로 사랑스런 오호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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