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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경로당 / 토성면 천진1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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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분위기로 화합 잘되는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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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2일(수) 09:27 1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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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종명 회장 | ⓒ 강원고성신문 | 1970년대 행정구역 개편으로 국도를 기준으로 해안가를 천진1리 산쪽을 천진2리로 구분하면서 천진리가 나눠졌다.
천진1리에는 120가구에 회원 50여명의 어른신들이 함께 쉬었다 갈 수 있는 각종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는 쉼터이자 보금자리인 천진 1리 경로당이 어른신들로부터 인기다.
2002년 6월 신축된 경로당을 책임지고 있는 최종명 회장(73세, 사진)은 “우리 경로당은 50여명의 회원이 하나가 되어 가족과도 같은 분위기에서 화합이 잘되는 경로당”이라고 자랑했다.
천진 1리 경로당 회원들은 매년 2회씩 전통놀이인 윷놀이 대회를 개최해 푸짐한 상품과 선물을 제공하고 회원간의 화합의 장으로 열고 있다.
또 여름시즌엔 해수욕장 주변을 수시로 회원들과 함께 정화활동을 펼쳐 지역 환경보존에도 일조하고 있다. 아울러 회원간의 상조계가 조성돼 일정금액을 지급하고 있다.
최 회장은 “모든 경로당에 관심을 가져주고 있는 기관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현실에 맞는 보조가 필요하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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