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학교탐방/도학초등학교
|
|
“꿈을 이루고, 봉사하는 성공인이 되자”
|
|
2011년 06월 22일(수) 12:00 19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김덕수 교장 | ⓒ 강원고성신문 | “꿈을 이루고, 봉사하는 성공인이 되는 도학 어린이.”
고성군 토성면 무릉도원로 486에 위치한 도학초등학교(교장 김덕수)는 1964년 4월 1일 개교한 이래 총 68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현재 전교생 50명과 교직원 10명이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도학초교는 ‘봉사하는 성공인’을 기르는 교육을 목적으로 △바른 삶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어린이(봉사인) △알찬 계획으로 꿈을 키워가는 실력있는 어린이(지성인) △ 만 가지 꽃을 피워가는 창의성 있는 어린이(성취인) △가슴이 따뜻한 교육복지 구현(행복인)을 교육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학초교는 특히 주 1회씩 여건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현장 교육프로그램인 텃밭가꾸기(유기농법), 철새탐조, 오솔길걷기 및 숲 체험학습, 자전거타기(저탄소녹색성장교육), 도원 냇가 수중생태계 관찰,감성일기쓰기 등 특색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습동기 강화 및 자기주도적 학습인 즐겁게 스스로 공부하기, 동료 장학의 활성화를 위한 좋은 수업 만들기를 비롯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외국어 및 전통 민속놀이 등 특색있는 12개 부서의 다양한 방과후 학교을 운영하고 있다.
또 1,2학년 중심의 아침영어, 주산 생태체험 등 5개 프로그램 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독서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42,195쪽을 1년에 읽는 목표로 독서 마라톤 프로그램 및 연2회 각종 수준별 자격증 취득과 자기실력의 평가 기회를 부여해 스펙쌓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 | ⓒ 강원고성신문 | |
아울러 다양한 현장체험학습을 매월 2회 이상 실시하고 방과후 학교 및 교실수업 중 갈고 닦은 특기를 학보모를 초청해 발표와 전시하는 스타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도학초등학교는 교직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연구를 통한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로 3년 동안 30명의 학생이 증가되었고, 매년 전입생의 수가 늘고 있다. 이는 드림팀으로 구성된 6명의 교사들의 수업열정 때문에 가능했다. 또 다양한 홍보 전략으로 입소문에 의해 타 시·군 등에서 전학이 증가하고 있다.
도학초등학교 김덕수 교장은 “학교는 어려서부터 기초적인 공부는 물론, 친절과 배려와 나누는 인성교육의 함양을 위해 진력을 다해야 한다고 늘 생각해왔다”며 “성공을 하되 남을 생각하는 성공자가 되는 것, 이것이 저의 교육철학이다”고 했다.
김 교장은 “앞으로도 특색있는 방과후 교육과정 운영, 체험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쾌적한 환경 조성 등 농촌지역의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키워가는 도학초등학교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승근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