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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회 고성지회 박승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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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향상·고충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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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8일(화) 12:58 2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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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장애인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지난 22일 (사)강원도장애인복지회 고성지회 회장에 박승태씨(43세, 사진)가 임명됐다.
장애인복지회 고성군지회는 이번에 처음 설립됐으며 앞으로 장애인,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의 복지향상과 고충 등을 대변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 1대 회장에 임명된 박승태씨는 지체장애3급으로 3년전부터 현재까지 고성군 장애인 스키대표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박 회장은 15년동안 인터스키 선수로 활약하며 스키장에서 인명구조원으로 활동하던 중 2006년 스노우 모빌에 치어 다리가 절단되는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이후 3년간 16차례의 수술과 재활을 극복해 현재 장애인스키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회전·슈퍼대회전 종목에서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하며 인간승리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박 회장은 “고성군 장애인복지가 너무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고 취업의 기회도 적다”며 “장애인도 직장을 가지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관심가져 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국장애인 관광레저진흥회 고성군지회장으로도 임명된 박 회장은 현내면 산학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인 박정성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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