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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소식

2011년 06월 28일(화) 13:49 20호 [강원고성신문]

 

한나라당 평창동계올림픽 점검회의

○…한나라당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특별위원회(위원장 김진선)는 7월 6일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이 약 보름정도 남은 지난 22일 오후 2시 렉싱턴호텔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막바지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황우여 당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은 “책임있는 여당으로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지원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김진선 당 특위 위원장은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적극적인 유치활동이 IOC 위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고 국민의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화답했다.
당 특위 활동에 힘을 실어 준 박근혜 특위 고문은 “100m 달리기를 할 때 마지막 결승점을 지나는 순간까지도 전력을 다해서 달린다”며 “우리도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민주당 도당 강원도와 정책협의회
○…민주당은 지난 22일 도청 신관 회의실에서 강원도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한 ‘동계올림픽특별법’제정, ‘동계올림픽 특구지정’ 등 국회와 정부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폐광지역 개발사업의 정부계획화 추진, 접경지역지원특별법 시행에 따른 후속지원 방안 등 강원도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민주당은 이날 회의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당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정부와의 연계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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