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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늘푸른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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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안정된 일자리 창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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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8일(화) 11:40 2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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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늘푸른환경 권찬 대표 | ⓒ 강원고성신문 | 간성읍 상리 동해아파트 앞에 위치한 ‘늘푸른환경’은 조합원(사원)지주회사다. 공동소유, 공동경영, 공동노동과 분배를 원칙으로 취약계층 주민들의 자활과 자립을 돕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고자 설립된 기업이다.
고성군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여 오고 있는 늘푸른환경은 2008년 4명의 청소공동체로 창업해 청소관련 사업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 4년여 동안 직원 20여명, 연매출 2억5천만원대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강원도는 이러한 사업적 성과와 사회적 목적 실현을 인정해 올해 상반기 고성군에서 최초로 강원도 예비 사회적기업 인증을 부여했다.
이 업체의 주된 사업은 건물위생 관리 용역업, 대행청소업, 홈크리닝업, 소독. 방역. 물탱크 청소업, 청소용품 판매업 등이다.
현재 13명의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되면 기존의 사업아이템과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단기적으로 청소 관련업에 중점을 두고 장기적으로는 직원의 자격증 습득을 통한 도장사업, 인테리어사업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추진해 사회적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찬 대표는 (50세, 사진) “공공기관들이 우리업체에 대해 인식하지 못해 타지역 업체에 일을 넘기는 경우가 많다”며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업체의 성장에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고용비율을 100% 유지할 것”이라며 “안정된 일자리와 직원의 복리후생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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