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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국도 간성~거진 구간 연내 완공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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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금 예산탓 간성~현내 내년 준공 못믿어 … “교통량 많은 간성~거진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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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2일(화) 14:04 2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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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2003년 발주한 간성~현내 구간 국도7호선 4차선 확장사업이 정부의 찔금 예산 배정으로 지난해 12월 준공 계획이 무산된 가운데, 주민들은 간성~거진 구간만이라도 연내에 마무리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시행처인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지난해 준공하기로 한 공사를 2년 연장해 2012년까지는 완공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나, 이를 믿지 못하겠다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우후죽순식으로 공사를 진행하기보다는 교통량이 가장 많은 간성~거진 구간만이라도 먼저 추진해 올해내에 반드시 마무리해줄 것을 바라고 있다.
윤종우 거진읍번영회장은 “전체 구간 마무리는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모르는 상황이 아니냐”며 “우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간성~거진 구간만이라도 올해 내에 끝내달라는 게 주민들의 목소리”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는 “우리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공사구간을 조정하고 있다”며 “시공업체인 흥화와 협의해 거진까지만이라도 올해내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내~송현진구간 시공을 하고 있는 동양건설산업은 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공사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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