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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박9일 천리행군으로 강한 軍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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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 22보병사단 수색대대 … 태풍·폭염 불구 낙오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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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2일(화) 14:41 2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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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육군 제22보병사단 수색대대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8박9일간의 천리행군을 단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완수했다.
이번 천리행군은 산악지역 급속행군 능력을 향상하고, 주요 전술도로 및 고지군을 포함한 사단 작전지역 숙지, 강인한 체력과 극기력·단결력 배양을 위해 진행됐다.
부대는 이번 천리행군을 위해 그동안 뜀걸음과 순환식 체력단련, 산악행군 등을 통해 병사들의 체력과 자신감을 향상시켰다.
또 사전 전술훈련을 통해 훈련의 성과를 극대화했으며, 팀·소대·중대 등 제대별 건제단위 행군을 통해 팀워크를 배양했다.
특히 이번 천리행군 기간 동안 태풍 ‘메아리’와 장마의 영향으로 하루 최고 2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고, 뒤이어 찾아온 폭염으로 인해 많은 낙오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강인한 체력과 전우애를 바탕으로 힘든 천리행군을 완주했다.
수색대대장 양재운 중령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단 한 명의 열외 없이 무사히 천리행군을 마친 부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행군을 통해 어떠한 악조건 속에서도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강한 전사임이 입증됐다”고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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