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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칼럼/100세 시대에 당하여 무위평화에 살고 있다

2011년 07월 19일(화) 15:50 23호 [강원고성신문]

 

↑↑ 김종식 객원논설위원(전 동우대 교수)

ⓒ 강원고성신문

신선한 공기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던 장수촌에 노인은 줄어들고 이제 대도시 노인인구가 늘었다. 많은 말벗이 있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최첨단의료팀에 의료시설을 활용하며, 건강홍보교육 식이요법 그리고 경로당이 활성화 되어 마음과 가슴이 열려 사회복지관(행복집)에선 백세 트렌드 통념으로 100세에 일하고 재도전하여 일하는 노장의 건강교육은 실천 교육장이 되었다는 것.
활발한 활동으로 살다간다는 건강교육은 자리바꿈하여 1세기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마음 편안하고 음식 절제하고 몸에 알맞은 운동하며 낙천적사고 긍정적이며 세상이 살기 좋아졌다는 의미이다. 고분고분 의좋게 친절하게 따뜻한 분위기 좋고 마음은 풍요롭고 부족함 없이 만족함에 의욕적 생활은 무병장수의 요체라고 말들을 한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노장들의 일할 수 있는 사회적 제도적 보장이 첫째 과제이다. 고령자의 고용촉진법 개선 보험개발 개선 창업보장제(자영업자 장려 세제혜택) 명실상부한 국가적 사회적 복지정책의 적정한 범위내에서 생산적 복지에 일익을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문화적으로 보장해야 한다.
둘째 노장의 능력을 인정하여 최대발휘 할 수 있도록 진력을 다하는 과제를 풀어 나아가야할 것이다. 다시 말하여 그의 재력을 활용 그 능력 재능 등을 발굴 인정하여 인재를 사회적 국가적으로 조장함으로써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서 생산 활동에 기여 하도록 가일층 개혁적인 힘을 모아져야한다.
셋째 귀농하고자 하는 자, 귀농 자, 종전 생업을 하고자 하는 자, 창업을 하고자 하는 자, 창업자 기타 등을 생산적 복지화로 제도적 보장이 필요하다 하겠다. 사람이던 동물이든 무엇이던 생산적인 사업에 직접 간접으로 참여야 한다는 숙명적 해법을 찾아 우리가 우리 손으로 해결하여야 된다는 것이다.
넷째 세계 이곳저곳을 찾아 공생의 길을 열어보자는 것. 즉 오대양 육대주엔 생산적 복지를 위하여 700만 동포를 지반으로 하여 새로운 개척을 우리와 함께 공존공생 하자는 것이다. 이제 복지 눈도 국내서 세계로 옮김은 지구촌시대에 적시적기이라 본다.
다섯째 오대선을 추구한다. 다섯 가지 선덕은 (화지; 서로 뜻이 통하다) (화용; 밝은 얼굴이다) (주피; 어른이 예로 거느린다) 임금은 (화송; 격려 칭송하다) (흥무; 감동을 주는 용맹) 등을 사술에 좇아구한다는 것. 무지는 교육으로 밝음 지혜를 얻고, 불결른 청결청심으로 물리친다. 질병은 치유하고 빈곤은 근면으로 퇴치한다. 나태는 예와 계몽으로 물리쳐야 할 것이다. 일하지 않고 먹고 노는 이들이 없도록 아동기로 가정에서부터 근로의 존귀·신성함을 그리고 투철한 근로정신교육에 국가사회는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부득불 속담에서 사사한 점을 나누기로 한다. “노인의 망령은 고기로 고치고 젊은이의 망령은 몽둥이로 고친다고” 하니 노인에겐 잘 해드려야 하고 어린이 잘못은 엄하게 세 살 버릇이 여든 살까지 가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는 말을 새긴다. 놀고먹는 버릇은 본인은 자멸로 몰고 가는 행위이요 길이다. 나아가 국가사회를 파멸의 길로 이끄는 최악중의 악이다. 땀 흘려 힘써 일하는 사람은 보람을 가질 것이며 행복하다겠다. 영국 신비사상가 브레이크 윌리암은 대개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은 노력가이다. 게으름벵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았는가? 노력의 결과로써 어떤 성과의 기쁨 없이는 누구나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없기 때문이다. 행복은 노력이요 나태는 불행을 낳는다.

건강은 곧 행복이다. 21호에 이어 대산을 유익하게 사용하면 의료비 절약에도 도움이 된다.
31)머리가 가려울 땐 마늘을 썰어서 그 조각으로 문지르면 효험을 본다. 32) 변비엔 마늘 3통을 껍질을 벗겨 참깨 119g을 보가서 찧은 다음 저녁식사 때 한 번에 다 먹는다. 몇 번이고 되풀이하여 복용하면 효과를 본다. 한편 만성변비증은 (석곡; 난초과 석곡풀 강원산지)600g을 매일 3.75g씩 삶아 그 물을 마시면 효력이 있다. 33)(세균성이질; 미세하고 하등인 단세포 육안으로 볼 수 없고 구조가 간단것으로서 설사를 일으킴)엔 쌀 식초에 마늘을 담가서 1월이 지난다음 매일 식사 전 3~5쪽 3번 먹는다. 아메아성 대장염 이질에 같은 방법으로 다스린다. 34)(소아백일해; 어린이 백일기침)엔 껍질 벗긴 마늘 600g찧어서 약 3kg을 끓인 물에 담가 10분간 젓는다. 그 후 10시간정도 재웠다가 베 헝겊으로 여과시켜 그 물을 복용하면 된다. 초기 때엔 3시간마다 찻숟가락에 설탕을 넣어 복용한다. 이렇게 하여 계속하여 복용 2~3주가 지나면 효용이 있다. 35)고혈압치료 및 예방엔 매 식사 때 마다 마늘 3~5쪽씩 된장에 찍어 먹으면 2~3월이 지나면 효능이 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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