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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집/현내면 C&T 디아망 카페·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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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진 바다 내려다보며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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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7일(수) 08:54 2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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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7일 현내면 금강산콘도 건너편 마차진 해변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C&T 디아망 카페·펜션이 개업했다.
C&T디아망은 Change&Try 디아망(불어; 다이아몬드)으로 친자매이며 공동대표인 김창희씨(52세)와 김태희씨(51세)의 이름 이니셜을 붙여 만들었다. 끊임없이 변화와 도전을 시도하고 다이아몬드처럼 강하고 영원히 변치 않는다라는 속뜻을 지니고 있다.
1층은 카페로 사용하고 2층과 3층은 10개동 펜션으로 운영하고 있다. 카페는 50평규모에 7개테이블과 1개의 대형테이블로 구성돼 있으며, 화이트톤의 천장과 벽사이로 고급목재가 어우러져 고성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이집은 신선하고 갓 볶아낸 최상등급의 커피원료만을 사용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실내 인테리어는 서울 신촌 홍대앞 고급 커피전문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C&T 디아망 김창희 대표는 “카페운영을 통해 숙박업, 자영업을 하고 있는 주민들과 잦은 교류와 대화를 펼쳐나가겠다”며 “관광객에게 체험관광 등의 패키지 여행상품을 만들어 오래 체류할 관광지, 다시 찾는 관광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라멜 마끼야또 등의 커피류와 팥빙수, 냉커피, 녹차, 찹쌀파이, 샌드위치 등이 제공된다. 식사류는 팔보채정식만이 마련돼 있으며 예약시에만 가능하다. 가격은 3천원~4천5백원선이고 팔보채정식은 1만5천원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이고, 일요일은 오후2시부터 밤 10시까지이다. <681-4777>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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