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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경로당 / 현내면 초도 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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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꼼꼼함으로…남성 8·여성 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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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7일(수) 09:19 2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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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초도2리 경로당 심상희 회장 | ⓒ 강원고성신문 | 92가구에 52여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는 현내면 초도 2리 경로당은 회원 모두가 화목한 가족처럼 운영되고 있다.
초도 2리 경로당을 책임지고 있는 심상희 회장(사진)은 현내면 지역의 유일한 여성회장이다.
1963년 준공한 초도2리 경로당은 65세부터 91세까지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남성보다는 여성이 훨씬 많은 것이 특징이다. 남성 8명 여성이 44명이다.
초도 2리 경로당은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폐품을 모아 경로당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다.
또 여성들의 꼼꼼함으로 경로당 주변을 매일 같이 청소하고, 해변 등 관광지역 주변 정화 활동도 수시로 펼치고 있다.
주기적으로 기관에서 유익한 노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의 날이면 마을 주민들이 다양한 행사를 열어주고 있다.
심상희 회장은 “우리 경로당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든 회원들이 혼연일체가되어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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