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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와 소중한 추억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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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강북구청 잼버리장서 청소년 교류 캠프 … ‘좋은 친구되는 우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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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7일(수) 09:46 2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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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과 서울 강북구청 청소년 교류캠프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좋은 친구되는 우정만들기 캠프’란 주제로 개최됐다.
고성군과 강북구청 청소년 교류캠프는 격년제로 상호 지역을 교환 방문하고 있는 교류캠프는 생활환경과 거주지역이 다른 청소년들이 체험활동과 견학활동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며 청소년 상호간 우정을 다지고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첫째날인 20일 만남의 날에는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챌린지 밸리, 숲속하이킹의 모험활동과 전통떡을 만들어보고 시식해 보는 문화감성활동이 진행됐다.
둘째날인 21일 도전의 날에는 통일전망대 및 DMZ박물관, 화진포해양박물관 등 견학활동으로 진행됐다. 바다래프팅을 비롯해 바나나 보트, 수영 등 해양활동과 장기자랑, 캠프화이어 등 문화여가활동도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고공활강 및 스피드 카드 등 신나는 체험활동을 끝으로 2박 3일간의 즐겁고 신나는 청소년 교류캠프가 마무리됐다.
청소년 교류캠프에 참석한 서울 강북중학교 홍진영 학생(2년)은 “학교에서 추천해 한번도 방문해 보지 못한 고성을 찾게 돼 무척 흥분이 됐다”며 “공기 좋고 경치가 좋은 고성에서 2박 3일간의 추억을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만들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했다.
고성지역 참가자인 고성중학교 김소원 학생(2년)은 “2박 3일간의 짧은 기간동안 좋은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게 돼 무척 신나는 캠프였다”며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속에서 다져진 우정의 교류캠프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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