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개업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개업집 / 애슐리 설악비치점

시원한 바다 보며 선상에서 식사하는 분위기

2011년 08월 03일(수) 19:34 25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지난 21일 고성군 토성면 켄싱턴리조트 1층에 패밀리 레스토랑인 애슐리 설악비치점이 개업했다.
애슐리 설악비치점은 이랜드 외식사업부가 운영하는 최초의 리조트형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설악권에서는 처음 문을 열었다.
130석 규모를 자랑하는 애슐리 설악비치점은 전 좌석에서 시원한 동해바다와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특히 내부 천장에는 뱃머리 모양의 디자인을 도입해 마치 선상 위에서 식사를 하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밥과 황태미역국, 섭죽 등 개운한 속풀이용 한국식 메뉴와 보일드 소시지, 잉글리쉬 토스트 등 유럽스타일의 메뉴로 구성된 브런치 타임을 운영한다.로스팅한 원두커피와 샐러드바도 이용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는 런치타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는 디너타임이다.
런치와 디너에서는 60여가지 신선한 샐러드와 즉석 그릴, 와플과 에스프레소 등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디너타임에는 리조트 숙박 고객들이 백사장, 파도 등의 바다경치와 함께 한여름 밤의 로맨틱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와인을 무제한 제공한다.
또한 가족단위 고객들이 룸이나 관광지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애슐리의 검증된 인기메뉴인 치킨과 피자, 케익 등을 포장 판매한다.
정경진 설악비치점 점장(29세, 사진)은 “설악권에 처음으로 문을 연 만큼 최상의 엄선된 재료로 조리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최고의 맛과 서비스로 고객들을 모시겠다”고 말했다.
평일 브런치는 9,900원, 런치는 12,900원, 디너는 22,900원이다. 주말에는 모두 22,900원이다.
설악비치점은 연중 무휴이며, 각종연회와 단체 예약이 가능하다.<638-1035>
원광연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