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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21일 고성군 토성면 켄싱턴리조트 1층에 패밀리 레스토랑인 애슐리 설악비치점이 개업했다.
애슐리 설악비치점은 이랜드 외식사업부가 운영하는 최초의 리조트형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설악권에서는 처음 문을 열었다.
130석 규모를 자랑하는 애슐리 설악비치점은 전 좌석에서 시원한 동해바다와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특히 내부 천장에는 뱃머리 모양의 디자인을 도입해 마치 선상 위에서 식사를 하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밥과 황태미역국, 섭죽 등 개운한 속풀이용 한국식 메뉴와 보일드 소시지, 잉글리쉬 토스트 등 유럽스타일의 메뉴로 구성된 브런치 타임을 운영한다.로스팅한 원두커피와 샐러드바도 이용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는 런치타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는 디너타임이다.
런치와 디너에서는 60여가지 신선한 샐러드와 즉석 그릴, 와플과 에스프레소 등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디너타임에는 리조트 숙박 고객들이 백사장, 파도 등의 바다경치와 함께 한여름 밤의 로맨틱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와인을 무제한 제공한다.
또한 가족단위 고객들이 룸이나 관광지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애슐리의 검증된 인기메뉴인 치킨과 피자, 케익 등을 포장 판매한다.
정경진 설악비치점 점장(29세, 사진)은 “설악권에 처음으로 문을 연 만큼 최상의 엄선된 재료로 조리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최고의 맛과 서비스로 고객들을 모시겠다”고 말했다.
평일 브런치는 9,900원, 런치는 12,900원, 디너는 22,900원이다. 주말에는 모두 22,900원이다.
설악비치점은 연중 무휴이며, 각종연회와 단체 예약이 가능하다.<638-1035>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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