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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석 각자장 전승활동 공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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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7일, 주민·관광객 목판인출 등 체험 …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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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7일(수) 14:41 2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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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거진읍 반암리 소재 고성군 향토공예전시홍보관에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원도 무형문화재 이창석 각자장의 전승활동 공개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전통인쇄문화의 이해를 높이고 전통기법 전승 활성화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전승활동에서는 고등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나무에 글자를 새겨보고 인쇄를 해보는 각자체험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목판인출체험이 진행됐다.
강원도 무형문화재 이창석 각자장은 1973년 나무활자 연구를 시작했으며, 2004년 5월 21일 강원도무형문화재 16호로 지정된 장인이다.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기법인 나무 활자를 이용한 월인석보 권22 및 훈민정음 해례본과 언해본, 집왕성교성 등 목판 전체를 복원했다.
지난 1990년 고향으로 돌아와 강원서각을 열고 작품활동과 전승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이창석 각자장의 아들인 이운천씨(32세)가 대를 잇고 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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