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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무더위 시원하게 식혀준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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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민교회 봉사단 130명 문암1리서 봉사활동 … 새문교회 송석규 목사 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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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7일(수) 15:05 2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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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루한 장마와 국지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 곳곳에 많은 피해가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농어촌지역을 찾아 삼복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준 봉사단체가 주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서울 강남구 소재 성민교회(목사 한홍신) 봉사단원 130명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주의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죽왕면 문암1리 마을의 혼자 사는 노인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11가구를 찾아 도배와 장판교체, 전기배선수리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지역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침술봉사 등 한방치료활동과 자장면 점심식사 제공도 했다. 11일 오후 8시에는 죽왕면 백도해변 백사장에서 마을 주민을 위한 위안공연과 노래자랑도 펼쳐 무더운 한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줬다.
이들의 봉사활동은 문암1리 새문교회 송석규 목사의 주선으로 진행됐으며, 이에 앞서 지난달에도 3일간 서울 소재 새문안교회와 성민교회 봉사단원 30여명이 경로잔치를 비롯해 이·미용봉사, 의료봉사, 마을주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문암1리 정광석 이장은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쳐주는 단원들이 정말 고맙다”며 “앞으로도 혼자 사는 노인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온정의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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