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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리 테마체험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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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나물·곤드레 … “군 차원 지원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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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7일(수) 15:23 2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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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토성면 원암리가 고성에서 생산되는 특작물로 농촌테마 체험장을 조성하고 있다.
원암리 엄기인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들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고성군 남쪽 관문의 군유지를 임대해 농촌테마 체험장를 조성하고 있다.
원암리 마을은 임대받은 부지에 계절별 체험장을 조성해 수익사업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13년부터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찰옥수수와 취나물, 곤드레를 심고 다양한 농촌 체험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원암리 마을은 체험장 주변에 돌쌓기 공원을 만들어 무료로 개방해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고로쇠와 엄나무 체험장도 조성할 계획이다.
엄기인 이장은 “다양한 농촌체험단지 조성을 위해 마을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 마을 공동으로 체험장을 조성하고 있지만, 군 차원에서 지원이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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