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바다 속 폐기물 집중 수거

2011년 연근해 침적폐기물 수거사업 … 1억원 들여 12월말까지

2011년 08월 24일(수) 18:17 27호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은 지속가능한 어업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이달 22일부터 12월말까지 2011년 연근해 침적 폐기물 수거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바닷가 및 연근해 어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해양쓰레기와 해저에 침적된 폐어망 수거를 통해 수산자원의 서식 산란장 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만들기 위해 실시된다.
군은 특히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수협 및 어촌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기로 했다.
한국어촌어항협회와 위탁 계약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근해 침적폐기물 수거사업은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연근해 주요 어선어장을 대상으로 폐어구 및 유실어구 등 침적폐기물 26톤을 수거할 계획이다. 수산업법 제8조의 면허어장, 항만(어항포함)구역 등 수면관리자가 있는 구역은 제외된다.
또한 사업 수행 중 어장내 설치 어구 및 기타 어업물품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현지 어업인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사업을 진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수산자원 보호 및 수산자원 회복과 함께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도 보탬이 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도 한몫을 하는 이중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해에도 5천만원을 투입해 고성군 일대의 연근해 침적폐기물 10톤을 수거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연근해 침적폐기물 수거사업을 통해 폐어망 및 어구, 각종 해양쓰레기 등이 수거돼 어업생산 기반이 향상되고 서식 산란장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해양폐기물 수거 등 연안환경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청정해역을 보존하고 연근해 어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