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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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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김 동 원(金東元) 당시2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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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4일(수) 18:16 2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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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적은 강원도 고성군(高城郡) 신북면(新北面) 계월리(桂月里) 출신이다.
1919년 3월1일 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동년 3월 초순 고성읍내에서 손병희 등의「조선독립선언서」 1통을 입수한 선생은 3월 13일 밤 고성면사무소의 등사판을 가지고와 자기 집에서 첫 머리에 ‘고성재판’이라는 제목을 붙인 독립선언서 50매를 등사한 후 그 다음날 14일 고성읍 밖에서부터 간성가도, 지경리까지 게시판에 붙이거나 노상에 뿌려 민중의 각성을 촉구하고 독립운동의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이로 인하여 체포된 선생은 1919년 4월 30일 함흥지방법원 원산지청에서 언도받고 공소하였으나 동년 6월 12일 경성복심법원에서 보안법 위반과 선언서 반포, 출판물 위반 등의 죄명을 뒤집어 씌워 10월의 징역형이 선고되어 옥고를 치렀다.
出典:
-『독립운동사(獨立運動史』第2卷, p.514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자료집)』第5卷, p.972
-『고성군지(高城郡誌』고성군, 1998, 보정판, p.139
<고성향토문화연구회 제공>
(010-5373-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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