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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끌어안고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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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기독교인들 광복 66주년 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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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4일(수) 18:24 2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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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4일 열린 광복 제66주년 기념예배에서 전영섭 목사(대진감리교회)가 ‘민족의 회복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 기독교연합회(회장 최진묵 목사)는 지난 14일 오후 2시30분 거진중앙장로교회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15 광복 제66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용완 고성경찰서장, 함형완 고성군의회 의원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전영섭 목사(대진감리교회)는 ‘민족의 회복을 위하여’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민족의 회복은 하나님께 있으니 정치가나 외교관에게만 돌을 던지지 말고, 고성지역 성도 모두가 민족을 끌어안고 기도로 나아가자”고 했다.
이날 광복절 기념예배는 남북교류의 중단과 6자의 각축에 이어 일본의 독도영유권 침탈시도 및 동해 도발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첨예해진 주변국과의 관계 속에서 나라사랑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장공순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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